흑연 같은 반자성체도 공중부양을 하기 때문에 영상만으로 구별하긴 어려움. 공중에 자석에 매달리는 경우는 더 가능성이 높지
o o(112.186)2023-08-18 18:43:00
답글
그건 밀어내는거라 거꾸로 매달면 떨어지잖아.
익명(jbdmqneyujaj)2023-08-18 18:45:00
자석 극을 바꿔도 샘플 방향 바꿔도 공중에 떠야 퀀텀락킹 이라함
와타리(jjm0907)2023-08-18 17:57:00
반자성체는 척력을 내니 공중에 거꾸로 매달리진 않을거고 대신 렌쯔의 법칙이 작용하는 반자성 시료의 경우 아주 천천히 내려 올수는 있어. 그걸 구별해야겠지. 초전도체라고 다 공중에 매달릴 수 있는 건 아니고 2종 초전도체만 퀀텀라킹이 가능한데 이경우도 그냥 공중에 매달린게 아니고 시료를 돌려도 돌린 상태로 그대로 있지. 시료를 건드려서 건드린 그대로 공중에 거꾸로 매달려 있으면 거의 100% 초전도체라고 볼수 있을거 같네.
어거지로 설명하는 새끼들은 샘플 지들이 만들어서 보여줘야 됨
부양이면 그렇긴한데 유리병에 넣은건 샘플이 유리병에 붙은건지 뜬건지 구분이 안되
흑연 같은 반자성체도 공중부양을 하기 때문에 영상만으로 구별하긴 어려움. 공중에 자석에 매달리는 경우는 더 가능성이 높지
그건 밀어내는거라 거꾸로 매달면 떨어지잖아.
자석 극을 바꿔도 샘플 방향 바꿔도 공중에 떠야 퀀텀락킹 이라함
반자성체는 척력을 내니 공중에 거꾸로 매달리진 않을거고 대신 렌쯔의 법칙이 작용하는 반자성 시료의 경우 아주 천천히 내려 올수는 있어. 그걸 구별해야겠지. 초전도체라고 다 공중에 매달릴 수 있는 건 아니고 2종 초전도체만 퀀텀라킹이 가능한데 이경우도 그냥 공중에 매달린게 아니고 시료를 돌려도 돌린 상태로 그대로 있지. 시료를 건드려서 건드린 그대로 공중에 거꾸로 매달려 있으면 거의 100% 초전도체라고 볼수 있을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