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독성은 말할것도 없고 2세대 마저도 가격대비 효능은 딸리고 효과보는 사람들은 제한적인데
3세대는 아직 갈길도 멀고..
암 생존률이 높아진것도 건강검진이랑 조기발견기술이 좋아져서 아니냐
특히 췌장암같은경우는 4기 생존률이 그대로인데
1세대 독성은 말할것도 없고 2세대 마저도 가격대비 효능은 딸리고 효과보는 사람들은 제한적인데
3세대는 아직 갈길도 멀고..
암 생존률이 높아진것도 건강검진이랑 조기발견기술이 좋아져서 아니냐
특히 췌장암같은경우는 4기 생존률이 그대로인데
뭔 2g폰 구리다고 5g 스마트폰 낙관하지 말라는 꼴이노 - dc App
면역항암제가 뭐가 갈길이 머냐 매해 미친듯이 발전하는 분야인데 올해 한국 임상에서만 췌장암 간암 완전관해 데이터 나왔잖아
조기발견율 증가했다고 암 생존율이 20년새 30%나 증가하냐 애초에 난치성 암들 조기 발견율은 여전히 너무 낮고 특히 췌장암은 너무 운좋게 1기에 발견해도 생존율 30%인데
암은 전이되기전에 발견만 빨리해서 수술하면 생존율은 크게 90이상임. 암 정복의 관건은 온몸에 이미 전이된 암을 어찌 잡느냐야 이건 아직 희망이 안보임. 이미 전이된 4기 이상 암에서 생존율은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10퍼 아래임
지금이 10퍼 아래인건 어찌 아냐 통계가 나오지도 않았을텐데. 면역항암제로 말기암에서 기적적으로 완치되는 환자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음. 특히 10여년 전 키트루다의 폐암 말기 대상 임상 결과에서 키트루다 단독 투여군 5년 생존율 31.9%라는 기적적인 기록이 나온건 아냐. 뭔 10% 아래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냐. 심지어 최근엔 생존율 5% 췌장암보다 최악이라는 교모세포종의 면역 백신 임상에서 5년 생존율 35%가 보고되었지. 면역항암제가 말기암을 기적적으로 완치시키는 전례 없는 반응을 보여서 의학계가 열광하는거지 괜히 그러는게 아니다.
ㅇㅇ 기록상, 임상상 유의미한 결과들 나오는거 있는거 맞고 면역항암제 미래 밝은것도 맞는데 문제는 현재 모든사람에게 효과가 있는게 아님. 100명 참여하면 잘 나와야 10-20명 사이에 효과가 있어. 그걸 해결하는게 가장 크지
그리고 너는 집에서 인터넷으로 자료로 보면서 이제 암이 정복되겠군 하고있는거고 실제로 환자 입장에서 보면 아직 현실는 절망적인게 사실이야. 일단 표적, 면역항암제 급여되는거 정말 없어서 비급여로 사면 한알에 많게는 100만원씩도 한다. 그렇다고 임상 참여하자니 참여 조건도 정말 까다롭고 담당 종양내과 교수도 임상 성공확률이 많아야 10%라고 하는 상황이야
암이 정복되어가는 과정인거는 맞고 많은게 발견되고는 있지만 현재 당장 내가 암4기 이상이다 -> 그러면 절망적인건 사실이야
당장은 돈이 10억이상 없거나 임상자격이 안되면 그냥 산속들어가는 방법뿐이다. 그렇다고 면역항암제 먹는다고 그게 효과있을 확률도 낮고
생존율 올라간건 팩트인데 그걸 부정한다고??
생존율은 조기발견과 수술방법으로 증가한거 맞고 말기 이상에서 치료법은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음 너네 근처에 암환자 본적이나 있음?? 나는 가까이서 보고있는 입장이고 현실은 아직도 90퍼 이상이 1세대 항암약 맞고 나머지 10퍼가 표적항암, 면역항암제 맞는데 반응오는건 1퍼 될까 말까함 미래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아직 현실적으로 처참한거 맞음
면역관문억제제 반응률 45%임 제발 뭘좀 찾아보고 글을 쓰셈 그리고 나도 2년전에 엄마 유방암 1기로 그쪽 카페 가입한적 있었는데 면역항암제 병용 임상 하는 사람 정말 많음... 표적은 4기 아닌 사람들도 특정 단백질 과발현 된 암이면 재발 방지용으로 썼고
나도 가족중에 신장암 4기있어서 다음 신장암 환우회 카페에서 4년동안 온오프라인으로 활동중임. 거기서 만난 형들 누나들 면역항암제 키트루다랑 2세대 수텐 병용임상하다가 대부분 돌아가셨어. 나는 알던 사람들 눈앞에서 효과 못보고 사라져간거 정말 많이봤다. 제발 실험실 수치 들고와서 현실 농락하지마..3세대 면역항암제 이론상 완벽하지만 듣는 사람이 많지않아
여기 기하충병신들은 저능아라 그런거 생각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