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후반만 되도 집안 좋지 않은 애들이 어렸을때부터 고생해서 그런지 마인드가 되게 고정되고 나쁘게 말하면 틀딱화 되있긴했다.
인생 오래 살아서 뭐하냐 이런식으로 생각을 벌써한다.
집안 여유로운 애들이 좀 유연하고 여러가지 다양한 생각을 하면서 살아간다.
이것은 평균적으로 그렇다지 전부 다 그렇다는 아님
경제력과 환경이 좋고 나쁨에 따라서 마인드가 변하는데 젊어지면 호르몬과 뇌도 젊어질테니 마인드가 다시 젊어질 사람도 많다고 본다
반대로 저 가난한 집과 부잣집 애들 가정환경을 정반대로 바꾸면 저 틀딱화된 애가 유연하게 살 수도 있고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다
ㄹㅇ..
고생많이 할 애들일수록 여러가지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 강하긴함
그래서 군대 갔다오면 일단 틀딱 틀은 갖추어져서 돌아온다고 보면된다.
군대 자체가 사람 틀딱화 만드는데 딱 좋은 곳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