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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 특허를 보면 논문발표까지의 흐름이 보인다 - 특이점이 온다 마이너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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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으로 3번째 글까지 쓰게 될지는 몰랐다. 한번쯤 정리해보고 싶은 내용이라 정리해 보려고 한다.
내가 부정론을 못 믿겠는 이유는 부정론을 만든 주요 논문들의 퀄리티가 너무 끔찍해서다.
부정론을 대세로 만든 주요 논문 3개를 살펴보자
---
1. 중국 북경대
https://arxiv.org/abs/2308.03110
"연강자성(반강자성과 강자성) + 샘플의 모양으로 인해 반만 뜨는 것 처럼 보인다"
2. 중국 과학원
https://arxiv.org/abs/2308.07800
https://arxiv.org/abs/2308.04353
"너네 황화구리 상전이 때문에 햇갈린거다"
"너네 황화구리 상전이 때문에 햇갈린거다"
3.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
https://arxiv.org/abs/2308.06256
----
하나하나 반박하기에 앞서서 이제 특갤러한테는 상식이 된 문장 하나부터 짚고 넘어가자.
1. "xrd가 같다고 같은 물질이 아님"
일단 먼저 알아야 할 것 자체는 xrd가 물질조성을 확인할 수 있는 대략적인 키포인트는 맞지만,
xrd가 같음에도 굉장히 다른 특성을 가진 물질 일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나 LK-99는 시뮬레이션 연구(로렌스버클리)에서 특정 원소가 어디에 치환 되느냐에 따라
다른 자기특성이 나타날 수 있음을 증명한바 있다.
해당 연구를 인정하지 않는다 할지언정,
LK-99가 굉장히 수율이 않좋은 확률적으로 생산가능한 물질임은 여러 인터뷰/논문/특허 에서 확인 된 바가 있다.
이는 또한, 수 많은 재현 연구에서 '강자성체, 반자성체, 연강자성체, 부도체, 반도체, 복합자성체' 등
재현 샘플의 자성결과과 제각각인 점을 통해서 증명된다.
xrd가 같다고 각 기관의 연구가 LK-99-초전도체를 합성했다고 볼 수 없다는 점이다.
2. 북경대 재현 논문
북경대 논문은 언뜻보면 말이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논리전개는 그야말로 파격적이다 못해 끔찍하다.
(a) 반쯤 뜨는 샘플을 자기 분석해서 `연강자성`임을 도출했다,
(b) 해당 샘플은 저항이 0이 아님을 측정함
결론. 해당 샘플이 뜨는건 연강자성 + 모양 때문임 => LK-99는 초전도성이 없다
이 결론까지의 진행에 뭔가 어색함을 느끼지지 않는가?
그렇다 본인들 샘플에대한 모양에대한 정밀 분석 내용같은 것은 없다.
`자기특성과 저항이 0이 아니니 초전도체가 아니고 그러면 반만 뜨는 이유는 모양과 자기의 배치에 의한 것 밖에 없다`
라는 논리인 것이다.
앞서 말할 것은 해당 주장이 가능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라, 주장의 근거가 그야말로 엄밀함이라고는 찾아 볼 수가 없다는 점이다
사실 이정도 수준의 논리는 안될과학의 GJ-99와 다를바 없는 수준의 논리라고 할 수 있다.
해당 주장은 사실 LK-99저자의 논리를 반박하는 것 조차 아니다.
LK-99저자는 `1차원 초전도체의 한계로 인해 부분부분 비초전도체가 있고 이로 인해 기울수 밖에 없다` 라고 주장했다
해당 주장을 북경대가 반박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들은 반쯤 자기부양하는 샘플을 가지고 자성측정과 저항측정을 했지만
그들의 주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샘플의 기본적인 모양 무게에 따른 최소한의 데이터와 계산조차 제공하지 않았다.
추가적으로 신뢰성 여부를 따질 수 있겠지만 수 많은 재현 영상에서 자극을 반대로 뒤집고, 자석을 거꾸로 붙이고 하는 샘플에서
샘플이 뒤집히지 않는 현상이 관측된 바 있다 (화중과기대, 중난대, 앤드류맥칼립 등).
이러한 영상들에도 불구하고 모양 관련 주장은 바뀌지않아 `픽셀단`이라는 놀림 밈이 생기기조차 했다
3. 중국 과학원 재현 논문
일단 우선 살펴볼 게 있다. 해당 연구는 LK-99를 조성을 시도하다가, 황화구리에 꽃힌 논문이라고 할 수 있다.
의도적으로 LK-99에서 황화구리 비율을 높이며 시험을 했고,
해당 논문이 주장한 내용은 간단히말해
(a) 우리 샘플은 LK-99와는 구조가 살짝 다름 - 근데 충분히 비슷하니 중요하진 않다
(b) 황화구리의 상전이 모양은 LK-99의 상전이 모양과 유사하다
결론. LK-99의 상전이 측정데이터는 황화구리를 측정한것이다
사실 이 주장이 왜 논리의 비약인지 논리적으로 설명하고싶은 의지조차 생기지 않는다.
앞서 말했지만 구조가 다르면 물성은 굉장히 다를 수 있다.
보이드 교수는 이 연구에 대해, Good Science가 아니라 일갈 한 바있다.
다만 지엽적인 부분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를 제공하자면 LK-99 상전이의 특징은 다단상전이이며,
특허에서는 황화구리를 불순물로 여기고 제거해야한다는 사실을 명확히 밝힌바있다.
4. 독일 막스플랑크 재현 논문
사실 이 논문은 중국 과학원 재현 논문의 연장이라고 볼 수 있다
(a) 황화구리가 생길수 없게 LK-99의 레시피를 변경했다
결론. 이렇게 레시피를 바꾸니 우리 샘플에서 상전이가 않일어나더라 => LK-99는 황화구리랑 햇갈린거다
사실 이쯤 되면 점입가경이라고 할 수 있다.
김인기박사는 해당 샘플의 물질 조성조차 다르다고 지적했다.
나는 이 연구에 대해 특갤에서 본 댓글을 내나름대로 정리한 글로 정리하고싶다
` LK-99레시피. 멸치를 넣고 육수를 끓인다음에 멸치를 빼시오.
막스플랑크. 멸치를 빼고 육수를 내보자!`
----
나는 지금도 나를 설득시킬 강력한 증거를 보여주는 연구가 있다면 누구보다 LK-99를 부정적으로 볼 마음의 준비가 되있는 사람이다.
그런데, 사실 연구내용을 찬찾히 읽다보면 도대체 왜 이런 논리비약을 논문으로 내는지/봐야하는지 의아해질 정도였다.
(전문분야가 아닌 분야의 논문을 읽는 방법은 간단하다. 그들의 전문지식을 믿는 것이다.
그들의 전문지식 내용전개 부분을 항상 참이라고 생각하고, 논리 전개만을 이해하는 것이다.)
나는 이 말 한마디만을 남기고 싶다.
`수많은 과학 측정이 논리의 비약을 숨겨주진 못한다`
https://arxiv.org/abs/2308.06256
"황화구리를 뺏던이 상전이가 없어졌다 (=> 너네 황화구리랑 때문에 햇갈린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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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 반박하기에 앞서서 이제 특갤러한테는 상식이 된 문장 하나부터 짚고 넘어가자.
1. "xrd가 같다고 같은 물질이 아님"
일단 먼저 알아야 할 것 자체는 xrd가 물질조성을 확인할 수 있는 대략적인 키포인트는 맞지만,
xrd가 같음에도 굉장히 다른 특성을 가진 물질 일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나 LK-99는 시뮬레이션 연구(로렌스버클리)에서 특정 원소가 어디에 치환 되느냐에 따라
다른 자기특성이 나타날 수 있음을 증명한바 있다.
해당 연구를 인정하지 않는다 할지언정,
LK-99가 굉장히 수율이 않좋은 확률적으로 생산가능한 물질임은 여러 인터뷰/논문/특허 에서 확인 된 바가 있다.
이는 또한, 수 많은 재현 연구에서 '강자성체, 반자성체, 연강자성체, 부도체, 반도체, 복합자성체' 등
재현 샘플의 자성결과과 제각각인 점을 통해서 증명된다.
xrd가 같다고 각 기관의 연구가 LK-99-초전도체를 합성했다고 볼 수 없다는 점이다.
2. 북경대 재현 논문
북경대 논문은 언뜻보면 말이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논리전개는 그야말로 파격적이다 못해 끔찍하다.
(a) 반쯤 뜨는 샘플을 자기 분석해서 `연강자성`임을 도출했다,
(b) 해당 샘플은 저항이 0이 아님을 측정함
결론. 해당 샘플이 뜨는건 연강자성 + 모양 때문임 => LK-99는 초전도성이 없다
이 결론까지의 진행에 뭔가 어색함을 느끼지지 않는가?
그렇다 본인들 샘플에대한 모양에대한 정밀 분석 내용같은 것은 없다.
`자기특성과 저항이 0이 아니니 초전도체가 아니고 그러면 반만 뜨는 이유는 모양과 자기의 배치에 의한 것 밖에 없다`
라는 논리인 것이다.
앞서 말할 것은 해당 주장이 가능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라, 주장의 근거가 그야말로 엄밀함이라고는 찾아 볼 수가 없다는 점이다
사실 이정도 수준의 논리는 안될과학의 GJ-99와 다를바 없는 수준의 논리라고 할 수 있다.
해당 주장은 사실 LK-99저자의 논리를 반박하는 것 조차 아니다.
LK-99저자는 `1차원 초전도체의 한계로 인해 부분부분 비초전도체가 있고 이로 인해 기울수 밖에 없다` 라고 주장했다
해당 주장을 북경대가 반박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들은 반쯤 자기부양하는 샘플을 가지고 자성측정과 저항측정을 했지만
그들의 주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샘플의 기본적인 모양 무게에 따른 최소한의 데이터와 계산조차 제공하지 않았다.
추가적으로 신뢰성 여부를 따질 수 있겠지만 수 많은 재현 영상에서 자극을 반대로 뒤집고, 자석을 거꾸로 붙이고 하는 샘플에서
샘플이 뒤집히지 않는 현상이 관측된 바 있다 (화중과기대, 중난대, 앤드류맥칼립 등).
이러한 영상들에도 불구하고 모양 관련 주장은 바뀌지않아 `픽셀단`이라는 놀림 밈이 생기기조차 했다
3. 중국 과학원 재현 논문
일단 우선 살펴볼 게 있다. 해당 연구는 LK-99를 조성을 시도하다가, 황화구리에 꽃힌 논문이라고 할 수 있다.
의도적으로 LK-99에서 황화구리 비율을 높이며 시험을 했고,
해당 논문이 주장한 내용은 간단히말해
(a) 우리 샘플은 LK-99와는 구조가 살짝 다름 - 근데 충분히 비슷하니 중요하진 않다
(b) 황화구리의 상전이 모양은 LK-99의 상전이 모양과 유사하다
결론. LK-99의 상전이 측정데이터는 황화구리를 측정한것이다
사실 이 주장이 왜 논리의 비약인지 논리적으로 설명하고싶은 의지조차 생기지 않는다.
앞서 말했지만 구조가 다르면 물성은 굉장히 다를 수 있다.
보이드 교수는 이 연구에 대해, Good Science가 아니라 일갈 한 바있다.
다만 지엽적인 부분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를 제공하자면 LK-99 상전이의 특징은 다단상전이이며,
특허에서는 황화구리를 불순물로 여기고 제거해야한다는 사실을 명확히 밝힌바있다.
4. 독일 막스플랑크 재현 논문
사실 이 논문은 중국 과학원 재현 논문의 연장이라고 볼 수 있다
(a) 황화구리가 생길수 없게 LK-99의 레시피를 변경했다
결론. 이렇게 레시피를 바꾸니 우리 샘플에서 상전이가 않일어나더라 => LK-99는 황화구리랑 햇갈린거다
사실 이쯤 되면 점입가경이라고 할 수 있다.
김인기박사는 해당 샘플의 물질 조성조차 다르다고 지적했다.
나는 이 연구에 대해 특갤에서 본 댓글을 내나름대로 정리한 글로 정리하고싶다
` LK-99레시피. 멸치를 넣고 육수를 끓인다음에 멸치를 빼시오.
막스플랑크. 멸치를 빼고 육수를 내보자!`
----
나는 지금도 나를 설득시킬 강력한 증거를 보여주는 연구가 있다면 누구보다 LK-99를 부정적으로 볼 마음의 준비가 되있는 사람이다.
그런데, 사실 연구내용을 찬찾히 읽다보면 도대체 왜 이런 논리비약을 논문으로 내는지/봐야하는지 의아해질 정도였다.
(전문분야가 아닌 분야의 논문을 읽는 방법은 간단하다. 그들의 전문지식을 믿는 것이다.
그들의 전문지식 내용전개 부분을 항상 참이라고 생각하고, 논리 전개만을 이해하는 것이다.)
나는 이 말 한마디만을 남기고 싶다.
`수많은 과학 측정이 논리의 비약을 숨겨주진 못한다`
야스오 누가 키웠냐
아와나 교수는 막스에서 Cu 도핑이 적절히 됐는지 추가 논문이 나올거같다고 하더라. 아마 그 부분이 좀 명확치 않아보이는듯. - dc App
멸치육수는 ㄹㅇ 비유 GOAT
작은나라에서 노벨상
근데 전문분야가 아닌 분야의 논문을 읽을 때 논리전개만을 읽는게 가능함?
데이터가 뭘 뜻하고 무슨 설명을 하는건지 하나도 못 알아듣자나 아니면 내 ㅈ대로 이해해버릴수도 있고
사람이 상식이 없는 게 아니니까
a->b->c 로 논리 전개가 될때 (a->b):전문지식 필요면 a->b를 참으로 보면 됨 전문지식을 제외하면 논리는 결국엔 간단한 경우가 많음 나무는 믿고 숲만 보는 거지
내 말은 전문지식을 제외하고 논리만 보는게 사실상 불가능하지 않느냔 얘기지
북경대 논문을 예를 들어보면, 자성측정한 데이터랑 저항 측정했단 내용은 있는데 아무리 봐도 모양에 대한 건 그림하나 떨렁 있고 결론에 모양에대한게 갑자기 등장함
무슨 느낌인진 알겠는데 지식과 논리는 분리 가능한 요소가 아니니깐...
그림이 사실 모양에 대한걸 다 설명해주거나 우리가 그냥 넘어간 데이터가 구조에 대한 중요한 내용일 수 있자나
뭐라고 하는 건 아님 그냥 어떤식으로 읽는건지 잘 모르겠어서
자기들의 샘플에대한 걸 주장하려면 최소한 주장하기 위한 샘플의 사진 모양, 무게, 반부양이 발생하는 자석의 위치, 측정한 자석의 자성세기 같은 데이터는 ㅊ주고 측정한 계산은 내놓고 주장해야지 그정도도 안했으면 논리비약 소리 들어도 무방하다고 생각함. 샘플하고 자석은 자기껄거 아니야
나중에 졸논써보면 이해감 서머리부터 개판지면 교수님이 이놈 한다
반부양이 발생하는 자석의 위치, 측정한 자석의 자성세기 같은건 실험에서 중요하지 않은 요소라 생각해서 아닐까
샘플 사진도 첨부 안 한건 좀 글타고 나도 생각행
일단은 읽으려고 하는 의지가 중요하고, 이해안되는 부분은 넘어가면서 읽으면 됨. 전문지식을 파고들어가 보려면 ChatGPT랑 구글을 사용하면서 파고들어가면 되는데, 학습시간부터 오해할 경우도 발생할 수있어서 전문지식을 파고들어가는 건 추천안함. 의외로 LK-99발표된 이후 논문들이 완전 이해가 안되는 수준 논문은 많이 없더라고.
그니깐 내 말은 실험하는 사람들한텐, 즉 전공자들한텐 당연한 요소라서 생략한건데 그걸 논리의 비약이라 착각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얘기였음 너가 틀리단건 아님
갠적으로 너가 말한것중에 모양, 자석의 위치, 측정한 자석의 자성세기가 유의미한 데이터인가 하는 의문이 들어서
모양과 복자성의 균형에 의해 슨다는 얘기는 다시말하면 특정위치에 가면 스지 않는단 이야기임.
통상적으로 원형 마이스너 자석을 쓰고, 그러면 끄트머리에 세우는게 아닌 이상 동일하지 않을까
그리고 한 가지 더 문제가 xrd가 불완전한거도 맞는데, 결국 퀀텀 논문에 실린게 xrd값뿐이니 저자들이 체크할 방법이 그것뿐이잖아
아카이브에 올라온 퀀텀 논문에 불완전성 때문에 저 저자들도 어쩔 수 없이 xrd값이 동일하면 된다고 가정하고 실험한걸텐데, 논리적인 문제가 있다고 하는건 너무하지 않나 싶어서..
그니까 논문의 주장을 뒷받침할 데이터는 최소한 논문에 제공이 되는 게 맞겠지. 특히나 특정샘플이 반만 뜬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거니까, 이건 안될과학에서 주장했던 GJ-99랑 다를 바없는 이야기란 거야 자석을 뒤집었을때 북경대 주장에 따라 다시 스려면 샘플이 뒤집혀야겠지? 뒤집히지 않았다는 주장이 논문에 있나? 없어 shape라고 논문 검색 때리면 딱 2번 나와. 사실상 연자성관측했고, 저항0아니면 뜨는 이유는 모양과 자성의 조화 밖에 없어 라는 주장임. 이건 LK-99측 주장의 반박조차 아니라고.
내 말의 요를 봐. 연자성 + 모양으로 슬 수 있는가? 나는 있다고 생각해. 근데 그 주장의 논리전개 자체가 부실하다고
그니깐 거기 실험은 xrd값만 일치시키면 동일한 샘플이다(라고 가정) 하고 쓴 논문인거지. 물론 퀀텀의 샘플이 완전한 결정질인지를 알 수 있는 방법이 현재로썬 없으니깐 그 실험으로 단정지을 순 없지만
얘네가 하고싶은 말의 핵심이 나는 서는가 안 서는가가 아니라 xrd값 일치하지, 그리고 반쯤 섰지->고로 같은 샘플! 이거라고 생각해 거기서 어떤 물리적 작용이 일어나야 반쯤 서는지에 대한 얘기는 굳이 안 해도 된다고 판단한거지
그리고 그걸 분석해서 쓸 수도 없고 쓸 능력도 없을걸...재료과학쪽이니깐
다시 말하자면, 북경대는 본인들의 샘플이 연강자성과 모양때문에 섰다고 주장했어 (a) 연강자성 에 대한 데이터는 재공을 함 (b) 모양에대한 자석에대한 데이터는 없음 여기서 난 답변을 마무리 지을 게
나는 설때의 거기에서의 물리학적 작용을 기술할 이유가 없단 얘길 하려는거였음 고로 모양을 적을 이유도 없고 그걸 분석할 이유도 없고
연강자성이면 무조건 어떤 자석을 대도 어떤 극으로 대도 반부양이 되는지 증명하는 내용 가져오면 이해하겠음. 내가 여태까지 수많은 픽셀단이 주장하던 내용과 상식에 의하면 아님.
제시된 데이터 해석을 못하고 논문을 어떻게 이해해 데이터라는게 근거인데, 각 데이터들을 얻은 실험들이 어떤 실험인지, 이 실험들을 통해 얻은 그 데이터들이 정확히 뭘 의미하는지 알아야 논문에서 하는 주장이 어느정도 타당한지 판단을 하지 논리랑 아무 관련 없는 데이터 갖다 넣어 놓고 뇌피셜로 그럴듯하게 글만 싸 제끼면 아 그런가보다 하고 믿겠다는거냐? 무식하면 좀 창피한 줄이라도 알아라
요약 깔끔하너
애초에 북경대 실험조차 제시된 근거중 상전이 중 일부 상전이에 대해서만 가능한 문제제기였는데 막플도 그 연장선상에서 비약함 ㄹㅇ
파인만이 과학은 참과 거짓이 아니라 서로 다른 정도의 진실성을 가진 불확실한 진술들의 총체라고 했는데 그걸 깡그리 무시하고 애새끼같은 단순화를 해놓고 그걸 논문으로 쓰고 있음 ㄹㅇ
lk99 가 진짜라는거임? - dc App
진짜인가 아닌가를 넘어서 지금 결정타랍시고 나온 주장은 허점이 숭숭뚫려있는 이상한 반박이라는거
ㄹㅇ논리비약 너무 심함 근데 저렇게 저명한 학자들이 왜 그러는지 모르겠음
초슬람들도 방어안하는 퀀연의 논문의 질을 볼 때 후속논문들의 질을 논하는 건 우습고. 황화구리 설은 LK99에 우호적으로 보이는 아완나교수도 지지하는 가설이고 북경대의 연강자성이나 저항이 0이 아닌건 이미 퀀연 논문들 그래프에도 나오는 것임. 연강사성체는 자극을 바꾸어도 회전하지 않음. 원글 말대로라면 퀀연도 황화구리를 불순물로 여기는 것이고 그럼 막플의 연구는 타당한거지. 그리고 막플은 퀀연 논문에 LK99의 실체로 제시된 결정을 고순도로 만들어 실험한 것임. 따라서 막플논문을 비판하려면 그들이 만든 결정이 논문의 것과 다르다는걸 입증해야지 황화구리를 뺏다고 비판할 수는 없는것임.
왜 자꾸 지엽적인 기술 부분을 논하지? 논리전개가 이상하다는 말을 이해하기 어려운가?
원글 자체가 지엽적인 걸 따지고서 왜 지엽적인 기술부분을 논하냐고? ㅋㅋ
lk99 그럼 가짜야? - dc App
논리를 아얘 못이해함? 논문들 전부 a, b 측정하니까 결론은 이러하다. 란는 게 이해가 안되나? 논리의 비약이란 말이 무슨말인지 이해는 함?
퀀연이 황화구리를 불순물(이지만 합성과정에서 필요함)로 여긴다고 해서 막플의 연구가 타당해지는건 아님. 황화구리가 치환과정에서 필요한 중간단계라면 막플의 합성방법으로는 구현이 안된다고 봐야함. 퀀연팀이 순도높이는데 4년은 갈아넣었는데 그렇게 2주만에 해결될 문제일리가 없지
이런 문제는 기술적 내용을 이해하지 않고 인문학적으로 접근해선 답이 안나오는거야. 왜냐 내용자체를 제대로 이해못하는데 무슨 논리가 제대로 작동하냐? 예를 들어 복수수에 대해 기본 개념이 없는 문과생이 논리학 수업만 듣고 복소수를 이해할 수 있음???
이 유동 걍 말 안 섞는 게 나음 헛소리와 진실을 구분할 줄 몰라 ㅋ
간단한 재료인데도 4년을 갈아넣어야 만들수 있는 성질이면 논문을 보고도 만들 수 없다는 얘기 밖에 안돼. 그럼 그 논문은 과학적 논문은 아닌거야. 그럼 논문이 미비하다고 해야지 재현하려는 팀을 탓해선 안되지.
중단단계고 뭐고 그 모든 단계는 결국 마지막 결정을 만드는 과정이지. 그런데 퀀연이 논문에서 결정을 정확하게 제시했자나. 그럼 딴 팀이 그 결정대로 만들었다면 또같은 결과가 나와야지. 만약 똑같이 만들었는데도 안 나오면 원래 논문이 잘못된거지.
하.. 기본적으로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방법자체를 모르는데, 전문지식은 100개를 집어넣은들 무슨 쓸모가 있나? 논리가 인문학이니? 막플 조성 자체가 다르다는 지적이 이미 나왔지 알지? 무시하는거지?
논문대로 만들지 않았다니까 자꾸 뭔 개소리를 하는건지 모르겠네 석영관에 넣어서 고온으로 어닐링한거하고 걍 결정합성한거하고 그게 어떻게 같은 물질임?? 심지어 포논구조까지 나오는 물질에서??
여기엔 재현을 못한다는 팀을 탓하는 사람은 없어. 재현의 불안정성을 무시하고 니네가 황화구리랑 헷갈렸다고 단정하는걸 비판하는거지. 4년을 갈아넣어야 만들 수 있는 성질이라고 말한적 없어. 황화구리의 순도를 낮출 수 있는 방법을 4년을 갈아 넣었다고 했지. 논문이 미비한건 너도 인정하고 나도 인정하는 부분이지. 정식으로 저널투고로 나온 출판물이 아니니까 엄밀하게 설명도 안적혀있는 것도 맞고. lk99 합성해본 사람이 그것만 보고도 만들 수 있다고 봤으면 순도가 나쁘지만 합성은 가능하다고 본거겠지.
` LK-99레시피. 멸치를 넣고 육수를 끓인다음에 멸치를 빼시오. 막스플랑크. 멸치를 빼고 육수를 내보자!` 이거 반박할 논리부터 짜와라 더는 답글 안달겠다
정말로 논문대로 만들고싶으면 오히려 단결정 딱 하나만 만들어야지 단결정이라도 어떻게 결합되어있는지에 따라서 물성 당연히 달라질수도 있는건데 황화구리가 불순물이라는 얘기만 듣고 비약해서 논문에 있는대로 안만든게 막플인데 자꾸 논문에 있는대로 만들었을뿐 ㅇㅈㄹ하는건 뭔 개소리야 대체 화학식 같다고 같은 물질임??
양자단위의 개념이 개입되는 문제에서 멋대로 제법을 결정성장으로 바꿔놓고 논문대로 했다고 우기는게 대체 뭔 웃기는 소리인지 모르겠음 양자컴퓨터 크기 10배로 키워놓고 '논문대로면 10배 키워도 구조 똑같잖아 근데 이건 왜 양자컴퓨팅안됨?? 구라임??'하고 우기는거랑 뭔차이임 그게 대체
논문에 적힌 대로 만든 여러 팀들도 초전도를 못 봤고 막플도 그런 논문들 이미 알고 있어서 그 원인을 설명하기 위해 새로운연구를 한거야. 내 말을 이해못하는데 막플팀은 퀀연 논문이 주장하는 결정을 순수하게 만들어 그것이 초전도성이 없음을 실험한거야. 만드는 과정은 중요치 않아. 결정이 같으면 같은 물질이야. (이게 아니라 증명하면 노벨상임) 따라서 막플 논문을 비판하려면 막플이 만든 결정이 LK99논문의 결정과 다르다는걸 증명해야지, 만드는 방식을 다르게 했다는건 비판하는건 의미가 없어. 아니면 LK99논문의 결정이 잘못 적힌거라고 하든지. 샘플도 없는데 검증하려는 팀은 논문에 적힌대로 만들던지 논문에 나온 최종물질을 어떻게든 만들던지 두가지 방법 밖에 없어. 그 둘다에서 초전도가 안나온거야.
결정도 안같음 제시된 구조 그대로 만들지도 않았음 그리고 구리 도핑도 안했음 뭐가 같냐니까 대체
lk-99로 제시된 물질 자체는 일종의 모트절연체고 거기에 구리도핑되어야 구조가 완성되면서 초전도성 띈다는 얘기는 거의 첫날부터 나왔는데 그 구리도핑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나서 불순물이 되니까 제거하라는 황화구리를 걍 통쨰로 제거해놓고 자꾸 뭘 논문대로 만들었다는겨
그래핀 두장 1.1도 겹치면 무아레 패턴 이루어지면서 일부 초전도성 띄는거 이미 발견된적 있지 lk-99도 그 그래핀 무아레 패턴이랑 상당히 유사하고 거기서 마지막 보조를 해주는게 구리도핑으로 추정하는 사람도 여럿 있었는데 그 0.48%의 구리도핑이 구조 자체를 완성시킬수도 있는건데 그걸 무시하고 제법 자체를 달리해서 xrd만 대충 유사한거 만들어놓고 '황화구리를 뺐는데 초전도성 안보이니까 황화구리 때문' 이게 말이 됨?? 그리고 애초에 이게 아니더라도 황화구리 아예 빼고 제조해보니까 초전도성 없더라 그러니까 전부 황화구리때문이다 라는 논지전개도 폭론에 가까움 황화구리 자체로는 여전히 250k 상전이도 iv커브도 반자성도 아무것도 설명하지 못하는데 황화구리 때문이라는게 뭔소리야
퀀연 논문 어디에 황화구리를 통해서만 도핑해야 한다고 나오냐? 좀 알려줘봐. 검증 하는 사람들은 1) 퀀연 논문대로 만들거나 2) 자기 나름대로 똑같은 결정을 더 잘 만들거나 둘중 하나 밖에 방법이 없어. 1을 한 다른 팀들 모두 초전도 발견 못했고 그래서 순도 문제인가 싶어 막플팀이 2를 한거야. 뭐 다른 방법이 있냐??? 원 논문에 있는 방법으론 고순도 결정이 안나오느네. 내 기억으로 오직 황화구리로 만 도핑해야만 된다는 건 논문 어디에도 안 나와. 학자들이 황화구리 상전이설에 비중을 두는 건 LK99처럼 104도씨 부근에서 상전이를 일으키기 때문이야. 그리고 반자성은 퀀연과 비슷한 그래프를 얻었어. 저항은 초전도 상전이 이하라는데서 부도체 값을 얻었고. 논문을 보고 얘기해라.
전세계 팀이 도전했지만 논문대로 해도 고순도 결정이 안나왔어. 퀀연이 고순도 결정을 만들 방법을 알면 진작 결과물이라도 보여줬겠지 안그랴? 그냥 그 결정을 자석에 띄워서 퀀텀라킹만 보여줘도 다들 난리가 나고 연구비 수천억 주겠지. 그런게 없으니 고순도 결정을 만들어야 하는거고 막플 논문이 그래서 중요한거야
와우.. 일부로 김인기박사가 조성조차 다르다고 지적한건 안보는거지? 나도 이해가갈 정도로 전문지식 잘 설명해주는 사람 거는 볼 생각이 없고, 재현이 안됬다고? 아와나교수는 도대체 초전도체가 아니면 설명이 안되는 속성을 지닌 샘플을 만들었는데? 부양 현상은 나온느 샘플 나온데 꽤 많아. 사실 보고싶은데로 보고 싶은데 말한들 뭐하겠냐마는
니들은 세계최고 저널인 네이처도 안 믿고 최고 연구소인 막스 플랑크도 안 믿으면서 누군지도 모르는 그 사람 주장을 나보고 믿으라고??? ㅋㅋ 그 아와나 교수도 상전이는 황화구리 때문이라고 인정했는데 아와나 교수 말도 선택적으로 믿냐? ㅋㅋ
갬이 돈 빨으려고 또 작업치네 네이버 종토방에 이거보다 먼저 글 올라옴
여기서 키배 뜨느라 밥도 못먹어서 이제 먹는데 뭔 종토방이야
애당초 논문이라는 것 자체가 검증이 필요한 내용이고 논리에 맞다면 어떠한 내용을 실어도 무방하다. 뭐 애당초 피어 리뷰도 안한 논문들을 논리에 안맞는다고 깔거면 퀀연에서 낸 논문도 똑같이 까야 맞다. 까고 말해서 논문이라는거 자체가 이렇게 가정하고 얘기하면 이 말이 맞을수 있어요라는 걸 쓰는건데 거기에 대해 논리의 비약이라고 말하는건 좀..
똑같이 까는데? 그래서 검증도 하고 정식 저널에 검증받는다고했고 시간을 달라햇잖아. 근데 막플은 뭔데? 레시피 다 ㅈ까고 황화구리 뺴니까 그런 요상한 거동없다. 근데 또 그걸 받아서 네이처는 isn't SP라고 못박았으니 까여야겠지 ?
뭐 한글로 된 특허 내용은 모를수도 있고 LK-99라는게 단일 물질이 아니라고 본다면 거기에 대해서 메이저한 성분의 특성 분석 자체는 의미가 있다고 봐야지
단정지어버린게 문제라니까 뭔 의미있다도르ㅋㅋ
그 정도 말은 주장하는 사람 입장에선 충분히 할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난 니가 왜 굳이 니 시간써가며 퀀연에서 해야할 디펜스를 니가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내 기준에서 저정도 때리기는 충분히 나올 수 있는거고 말마따나 퀀연에서 시간이 필요해서 대응할 시간이 필요하면 거기서 알아서 할 일인데 니가 왜 발작하는지 모르겠음.
충분히 할 수 있다는건 니생각이고. 바로 윗댓글에 잘설명되있네 얼마나 말도 안되는 논리전개인지. 니딴엔 충분하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과학의 영역에선 저걸로 검증끝났고 단정해서 초전도체가 아니다라고 판단내리는건 과학이 아니란다.
퀸연을 변호하는게 아니라 이 일련의 과정들이 얼마나 엉망진창인지 말하는건데 니는 이미 단정하고 말하고있네
뭐가 역겹냐면 대놓고 재현막고 투자빨아서 튀려고 무슨 루테늄을 써야한다느니 다이아몬드 모루를 써야한다느니 개소리하고 데이터조작해서 네이쳐 뚫은 랑가 디아즈 논문의 경우에는 여러건의 완전 재현실패보고가 나왔고 이론적 케이스지지조차 못받았는데도 막플은 걍 연구의욕 운운하면서 쉴드쳐줬었다는거임 진짜 사기꾼은 권위와 학맥이 있으니 비이성적으로 실드쳐주고 드러난 정황으로만 봐도 사기는 전혀 아닌쪽은 개어거지 폭론을 쏟고 있으니 역겹다는거
거참 니 논리만 무조건 옳은거 같으시면 님도 아카이브에 논문 내거나 기사 내서 쓰세요. 뭔 지말은 무조건 다 맞는듯이 올리는 놈 말을 누가 제정신 박힌놈이 맞다고 하겠냐만..
할말없으니 비아냥 거리기만하네
반박 못하니까 그렇게 답답하면 니가 쓰세요 드립 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씨부리는 그 논리는 반대로 니한테도 쓸수있는데? 그렇게 '충분'하고 '타당'하면 근거를 더하는 니가 논문을 쓰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누구보고 제정신운운하는거야 이새끼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당초 난 충분히 나올 만한 반박이라고 보는데? 거기에 대해서 너는 이정도 반박은 하면 질낮고 수준 낮아서 하면 안된다는게 니 말의 요지 아님? 뭔 학위 디펜스 같은데 가본적 없나. 이정도 치고 받는건 기본인데 무슨 온갖 음모론에 헛소리올라오는거 보고 말 섞기기 싫어서 더 안쓸란다.
도대체 너가르친 지도교수는 뭐하는 새낀지 모르겠는데 디펜스에 부른 교수들이 지도 검증안된걸 아니다라고 말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방끈 너만긴게아니야 멍청한새끼야 ㅠㅠ
컴공 전공했는데 XRD라는거가 얼마나 물질의 특성을 고유하게 보여주는거냐? 이런 비유 정말싫다만 멸치빼고 끓였는데 XRD로 맛봤더니 똑같은 맛이 나는상황아닌거냐?
한국인이 먹는 밥의 조성비를 봤더니 쌀70 물 30이였다. 물이 있으니 밥을 분석하기가 어렵다. 그러니까 생쌀을 후라이팬에 넣고 물없이 압력밥솥에 넣고 가열 후 마지막에 물을 부어보자. 쌀과 물의 조성비가 같으니 우리는 같은걸 만든게 맞고 맛도 똑같을 것이다.
물질의 결정 구조만 보여줌. 구리 치환 수준의 변화를 보려면 일반적인 수준의 XRD로는 불가능함
아래 키배 길게 달린글에서 o o가 말하는것처럼 논문에서 제시한 XRD와 동일하다면 같은 물질을 합성했다고 보는게 타당하지 않은가? 같은 XRD를 보일 때 이렇게 구리를 뺀 동일 재료,입력인 상황이면 다른 물질일 가능성은 더울 낮아질거같은데
https://contents.premium.naver.com/usa/nasdaq/contents/230801195002439n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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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요약 : 처음부터 찬성/반대를 결정짓고 보여주고 싶은 정보들만 보여주며 성급하게 결론내리는 논리에는 헛점이 있을 수 밖에 없다.
논문 퀄로 패는건 양심이 읎다고 생각해요 - dc App
하지만 고작 3주만에 단두대 보내버리는 놈들이 과학자 라는게 웃겨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