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간호 계열

요양 계열

물리치료계열




예전에는 군인 경찰 소방수 청소부 하는 애들은 동네 양아치들이 하는 직업이였다
괜히 짭새나 군바리라는 소리가 나왔을까?

그냥 동네 힘 좀 쓰는 반달 애들이 마 지도 일좀 해볼랍니다 하면 될수 있는 직업이였음
대표적인 중졸 고졸 일자리였지

근데 그때 80년대에 9급 순경 존버한 사람들 지금 파출소장 달고 있고 부사관 존버 한 사람들 보면 원사 상사 달고 지금 연봉 6000에 공무원 연금은 월 200씩
받게 됨

그때당시 짭새 군바리 무시하던 좀 배웠다는 사람들은 imf 때 대가리 깨지고 나서 자영업충이 되고 더 가난해지고 옛날에 가난한 엠창 새끼들이하던 경찰 소방수 군인
하는 사람들보다 사회적 지위도 낮아짐


그냥 시대빨 잘 탄거지
그래서 나이 50~60 먹은 공무원 중에는 대학 나온 사람 거의 없고 애미 애비 없고 엠창인생도 존나 많음

지금 요양 업계나 간호 업계도 사회복지 업계도 비슷하게 진행된다고 본다
인력풀이 커지면 커질수록 밥그릇 챙기려고 자격증 시험 난이도는 올라갈꺼고 대학 인원수도 조정 될꺼다
딱 지금이 피크고 막차라고 생각함
2030년쯤 되면 공장 무인화 제조업의 무인화 등등으로 그냥 그때 공장이나 대체할수 있는 기술 가지고 있던 사람들은 다 망하고

동네 병신 새끼가 하던 사회복지사 같은건 그때까지 일한 사람들은 정부에서 그냥 소득 재분배 차원에서 뿌린 일가지고 잘먹고 잘살고 있을꺼라고 확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