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여기서 다른 특이점물질 뭐있나 물어봐서
몇개 봤는데 뭐 에테르 타키온 모노폴 등등
걔네들은 걍봐도 아직 구현자체가 불가능한 상상속의 물질들이던데
초전도체는 어디서봤는데 저온 고압에서만 사용가능해서
비용이나 상용화의 문제가 있어서 글치
초전도체 기술력자체는 이미 쓰일곳은 쓰인다고 하더라
그래서 이게 물론 인류발전에 엄청난 기여는하겠지만
특이점? 이라고 불릴만한 물질인가싶어서 끄적여봄
몇개 봤는데 뭐 에테르 타키온 모노폴 등등
걔네들은 걍봐도 아직 구현자체가 불가능한 상상속의 물질들이던데
초전도체는 어디서봤는데 저온 고압에서만 사용가능해서
비용이나 상용화의 문제가 있어서 글치
초전도체 기술력자체는 이미 쓰일곳은 쓰인다고 하더라
그래서 이게 물론 인류발전에 엄청난 기여는하겠지만
특이점? 이라고 불릴만한 물질인가싶어서 끄적여봄
상상초가 완벽한 상용화에 성공했다는 가정시 일단 인류는 에너지원으로부터 자유로워짐
지구온난화니 뭐니는 철지난 농담이 될 거고
상상초면은 특이점의 ‘시작’이나 ‘도화선’이 될 수 있음은 확실하지 - dc App
물성치에 따라 다르겠지?? 하지만 LK99가 맞다면 상상초에 대한 기틀을 마련해준다는것은 확실함 이를 응용한 다른 물질이 분명 나올거임
상상초 개발 => 양자컴개발 => AI학습 500배 => 특이점
현재 초전도체로도 양자컴은 쓰지만 양자컴 본체가 쓰는 전력의 1000배를 저온 환경 구축에 쓰고 있음. 크기도 존나 크고 관리하기도 개빡세고 비용도 하마마냥 쳐먹는 중임. 근데 상상초 되면 이런 단점들 원콤에 없애버림
오홍 이해했음 상상초자체가 특이점까진 아니지만 특이점으로가는 발판이된다 이런거군
내가 알기로는 상상초가 상용화되서 모든 전선으로 깔린다면 한국의 발전소는 단 3개만으로도 충분하다 들었음.
송전손실률 6% 밖에 안됨. 물론 이것도 비용으로보면 한해 거의 2조이긴 함. 미국은 20조원.
ㅇㅇ 초전도체 자체는 이미 옛날에 개발된거는 맞음 근데 사용 조건이 까다로워서 아주 제한적인 분야에만 쓰이고 있음 LK99 가 주목 받는건 “상온상압” 이라서임 즉, 현행 초전도체들은 말도안되게 높은 압력이라던가 구하기 어려운 물질 혹은 매우 낮은 온도를 유지하기 위한 액체 질소, 액체 수소 등등.. 사용하기가 너무 까다로움
그래서 LK99 가 이만큼 주목을 받는게 현행 초전도체랑 비교 했을 때, 구하기 쉽고 사용하기 쉬워서임 물론 진짜일때의 얘기지만
그래서 상온상압의 초전도체가 나오면 그만큼 지금보다 폭 넓은 분야에소 사용가능하니까 더구나 초전도체는 결국 전기전자의 아주 기초적인 근본적인 단위에 가까운 소재 분야의 주제라서 지금 현대 전기전자 문명의 패러다임이 바뀔수있는 가능성이 있어서 주목을 많이 받음
헬륨가격이 내려가는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있지 - dc App
특이점이다 둥둥떠다니는 자동차타고 날라다니며 모든 에너지원에서 자유로워지고 모든 물질 자산이 저렴해져서 풍요의 시대가 열린다 지구밖 우주로의 진출이 시작되고 빛의속도로 달리는 우주선도 개발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