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나가 아니라 아와나라고 이름을 제대로 부르고 있음.

아와나를 조울증, 관종이라고 평가절하하는 애들이 있는데
과학적 회의주의는 과학자에게 가장 필요한 자질이다.
과학적 회의주의 = 최종 검증되지 않은 주장에 대해서는 건전하고 건설적인 의심을 유지하는 입장

과학적 회의주의를 가장 잘 유지하고 있는 있는게 아와나라고 생각한다.
난 네이처가 권위가 있는 저널인건 인정하지만 현재 욕을 먹고 있는건 과학저널이 과학이 취해야할 가장 중요한 자질인 과학적 회의주의를 버려버렸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연구성과를 대중과 공유하는 건 대중이 가장 바라는 거야.

디씨인 화법으로 ‘조울증=과학적 회의주의를 타고 나셨다’, ’관종=자신감이 엄청나 연구성과를 대중과 공유했다‘ 이런거지?
디씨식 놀이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닐거라 생각하며
조울증, 관종이라고 진심으로 믿는 애들은 설마 아무도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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