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화학과니까 고려대 도서관 학위논문 검색하면 나오는데 잘들 모르는 것 같아서 가져왔습니다.
이석배 석사논문
ISB 이론에 의한 초전도 현상 설명 (1995)
https://library.korea.ac.kr/detail/?cid=CAT000000425153
이석배 박사논문
새로운 고분자 초전도체의 이론적 제안과 합성 (2004)
https://library.korea.ac.kr/detail/?cid=CAT000001102459
석사 논문도 초전도 박사 논문도 초전도 이석배는 초전도 전공이 맞음.
이석배 박사논문 초록
Until now, many types of theories on the superconductivity have been
announced by many scientists, but this scientific field is remained not
yet clearly known. For the development of new types of superconducting
materials, the unitary theory, which is able to explain many types of
superconducting materials, is required.
In this thesis, many types of theories are reviewed following their
historical and scientific approaching backgrounds in comparison and
relations with each other, and the our model on the superconductivities,
we call it as “Interatomic Superconducting Band(ISB) model”, is simply
introduced for the application to the polymer system.
From the viewpoint of ISB model, many types of organic superconductors,
the only approved polymeric superconductors, poly(sulfur nitride), and
recent related experimental superconducting phenomena are explained.
Moreover, for the certification of ISB model, we choose a typical
system, metal-linked polyphosphazene(MLPPA) which is not yet synthesized
as a form of polymer, following the theoretical results of ISB.
Therefore, by introducing new co-heating method, new gallium-linked
polyphosphazene (GLPPA) has been synthesized. And the structure of GLPPA
is also characterized from IR, far IR, and XPS spectrum, in comparison
with structure of polyphosphazene (PPA).
The magnetic property of GLPPA has also been measured by SQUID. To our
surprise, two-step diamagnetic transitions were observed at 7.2 K and
5.8 K, and the difference of magnetic susceptibility between
zero-field-cooling (ZFC) and field-cooling (FC) were observed below 4.3 K
under 50 Gauss. Moreover, Magnetic hysterisis is also observed at 2.0
K, and 6.2 K. Following their results, each step shows a characteristic
transition of superconductivity. But the resistivity data of GLPPA show a
extraordinary non-zero properties and have a inner-potential by some
probe potential problem, but indirect evidence of electric change is
observed below 7.2 K.
다음 사실들을 알 수가 있음.
1. 이때도 영어도 잘 못하고 논문 글도 잘 못썼음. (논문은 한국어로 쓴 것 같으니 번역한 거라고 치더라도 글 전개가...)
2. ISB 이론은 최동식 이론이 아니고 이석배 이론임. 이름부터 대놓고 이석배 이론. 이(I) 석(S) 배(B).
3. 최동식은 자기 이론을 "새개념 초전도 이론"이라고 불렀음. 생각해보면 한글학회 이사장 장손이 자기 이론에 ISB 같은 이름을 붙일리가 없음.
4. 이석배 석사논문은 이론 논문인데 이석배 박사논문은 이론도 하고 실험도 했음.
5. 이석배는 박사때부터 이상한걸 만들었음. 제가 논문 접근이 안되는데 되시는 분은 공유 바랍니다. 정황상 GLPPA라는게 PPA에 갈륨을 도핑한 것임. 그걸 열처리로 만듦. 그걸 SQUID로 재면 ZFC와 FC가 갈라지는데 놀랍게도 두 번 갈라짐. 다 어디서 들어본 것 같지 않음? 초전도 상전이의 특징을 보여주는데 저항은 제로가 아님. 아마도 전자 삼투에 실패해서?
이석배 이론 ㄷㄷ
이석배 이론ㅋㄱㅋ
님 디코에선 전자가 삼투나 그런걸로 초유체로 터널링하고 댕기는걸 초전도성의 이유로 생각함?
너 짭이지
남경 동남대 논문
https://arxiv.org/abs/2308.05778
이 제안한 current percolation model을 유력한 가설로 보고 있음. 물론 초전도성의 일반적인 이론은 아니고 LK-99의 초전도성을 설명할 수 있는 이론.
Interatomic Superconducting Band(ISB) 라는데? - dc App
응?
원래 자기 이름 붙이고는 부끄러우니까 되도 않는 두문자 확장 붙이는게 관례임
ㄹㅇ 두문자어에 적당히 욱여넣는건 어떤 기관이던 다 하는거임
저때 한창 유행이었음 담배인삼공산가 거기도 영어로는 다른 뜻임 ㅋ
Korea tobacco & ginsung이었나
KT&G 원래는 당연히 담배와 인삼인데 Korea Tomorrow and Global이라고 주장함. 당연히 아무도 안믿음.
공식적으로는 방탄소년단은 방시혁 이름 딴거 아니고 뉴진스는 민혜진 이름 딴거 아님
이석배면 LSK지...ㅋㅋㅋ
LSB
애초에 논문을 쓰던분이 아니었던거 같습니다
학위논문이니 본인이 썼을텐데 솔직히 writing은 나락...
lee suk bea ㅋㅋㅋ ISB 미친 ㅋㅋㅋㅋㅋ
여기서부터 철자가 틀렸구나.... - dc App
잘 읽고 있습니다 현재 서상현님의 lk-99에 대한 확신의 수치 변동이 있으신가요? 예전에 언뜻 15%로 하향조정했다는 글을 본거같습니다
여전히 15%입니다.
아이리스에 대한 확신은?
땡큐요 언제나 정보 ㄱㅅㄱㅅ
그래도 논문인데 this scientific field is remained ,, the our model on the superconductivities 이런것들은 문법 교정 받았어야 하는거 아니냐?
말씀하신대로 영어 번역은 솔직히 Yuji 수준이죠. 문법 막 틀리고.
읽어볼까 하고 열었다가 걍 말았었는데 석사 박사 학위논문 전부 국문으로 썼음 초록은 국문/영문 모두 쓰게 되어있기 때문에 영문으로도 있는거고 학위논문이고, 국문으로 쓰고 초록만 영문 넣은거라, 걍 대충 번역해서 넣었겠지 암튼 학위논문을 국문으로 썼다는 것 자체가 영문 writing에는 자신이 없다는 뜻이기도 함
서상현님 뭔가 글말투가 점점 디시인으로 변해간다 ㅋㅋ
학부때부터 30년을 한우물만 파는구나 진짜 존경 스러움
초전퍼거였네
근데 초전도체가 진짜냐 아니냐를 떠나서 전세계에서 '논문 못 쓴다'라고 공인 받은 것 같아서 뭔가.......ㅠ
논문 못쓰는건 팩트. 이석배 < 오근호 < 권영완 <<< 김현탁 < 평균. 김현탁이 개중 나은데 개중 그렇다는 것이고 못쓰는 편이고 (이번 논문은 급하게 냈다니 감안하더라도 김현탁 2021년 논문도 글쓰기는 별로임. 국제 저널 여러차례 발표한 짬이 있어서 영어가 좀 낫다 정도.) 이석배/오근호/권영완은 못쓰는게 맞음. 영어를 특히 못쓰고 그렇다고 한국어라고 잘쓰는 것도 아님.
논문이 일부로 허접한 게 아니라 그냥 진짜 멤버들 전체가 논문을 잘 못썼다니 눈물나네
논문퀄이랑 발견퀄이랑 너무 달라서 웃기네 ㅋㅋㅋ
인생 자체가 초전도네
논문 잘 못써도 재현만 되면 ㅇㅈ 받으실듯
포맷에맞게 논문 바로바로 찍어내서 아카이브에 올린 놈들이 원래 괴물들임 ㅋㅋ
학부 졸업 논문이노?
석사 학위 논문이랑 박사 학위 논문. 둘 다 지도교수는 최동식.
퀀텀에너지 홈페이지에 SCI급 논문 1편뿐이라고 적혀있던 기억이
ISB 가 이석배 약자였군. 천재 과학자이자 의지의 사나이네. 최동식 교수와의 만남이 이석배 박사의 천재성에 불을 당긴 것이었고
영어실력은 특붕이와 동급ㄷㄷ
이거 고대 도서관 가면 있을건데
주말에 고려대 도서관 방문예정입니다
이걸 왜 고대까지가서 본다는 거임? ㅡㅡ
http://imgsvr.riss4u.net/contents3/td_contents9/10072/009/10072009.pdf
온라인에
다 있는데
영어랑 국어 점수가 모자라서 고대에 갔나보다 안그랬음 설대 갔을거고 그럼 최동식도 못만났을거고 그럼 초전도치도 없는거야 석배 언어부족은 인류의 축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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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 수료랑 박사 졸업이 간호조무사랑 간호사 차이라면 이해 하겠는데 논문투고했냐 안했냐가 그정도라는건 이해가 안되네 디펜스가 ㅈ으로보임? ㅋㅋ
여기 국평오라 그렇게 설명하면 모름 ㅋ
아니 어쩐지 구글에 ISB 이론 찾아봐도 정보가 아예 없더라니 그런거였어??
머상현 - dc App
상현게이야 그래도 너 포함 알짜배기들이 몇이라도 있어서 다행이다 - dc App
말투 개역겹네 디씨에서 뒹구니깐 씹버러지새끼가 어딜 주제모르고 쳐엉겨붙어ㅋ
븅신인가 - dc App
아 그래서 ISB인건 첨 알았네
ISB가 이석배라는 소리를 하고 자빠졌네 ㅋㅋ - dc App
대체 먼소리 하고있는거임? ISB이론은 1994년에 최동식.서광석 교수팀이 만든 이론인데 대체 한글학회 장손이 ISB만들리가 없다는 무슨 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