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노화.영생시술 개발소식 나올때마다 자연의 섭리충과
함께 대표적으로 나오는게 부자들의전유물충들인데
끄따위 논리대로라면 컴퓨터.인터넷.스마트폰.성형수술.암치료.에어컨.자동차 이런것도
머기업 재벌총수들만 누리고 있겠냐??
기술발전은 개발 하나 됬다고 끈은 아니지...
뭔가 개발이 되면 상용화.양산형 단계로 나아가기 마련이고
그렇게 되면 가격도 저렴해지는게 기술발전의 원리지...
그리고 기업입장에서도 소수에게 비싸게 파는것보다 다수에게 싸게 파는게 더 이득이고...
글고 역노화.영생기술은 단순히 편의성.과시성.항락성이 아닌 사람의 생명과도 연관된 부분이기 때문에
스마트폰.컴퓨터처럼 상업적으로 상용화될 가능성이 낮음...
백신처럼 정부가 나서서 공공복지로 공급하거나 할 가능성이 큼.
특이점이후 돈이 필요가 없어진다면 대중으로 개방될 필요가없지.
개소리인이유가 아니라 니가 개소리라 믿고싶은 이유가 아닐까
그리고 특이점이후의 경제체제는 지금과 다른데 왜 지금과 비교를 하며 역노화영생시술은 한낱 컴퓨터,인터넷,성형수술과는 차원이 다른 패러다임을 바꿀기술인데 비교할걸 좀 비교해
다른 시각으로 보는 부자들의 전유물 :
흙수저들끼리 자기 밥그릇 고집하느라 기술발전 반대함. 반면 금수저들은 바로 신기술 맛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