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트 리셋에 대한 음모론은 수도없이 많은데
이것은 언급하지 안겠음
특이점론자로서만이야기 하자면
세계 금융,국가 지도자들은 이미 4차산업혁명을 준비하고 있는듯함
내년 열리는 WEF(세계경제포럼)에서 그레이트 리셋이라는 단어를 공식적으로 언급하면서
이를 심도있게 논의하고 이제 가시화 될거다
리셋이라는 단어에 거부감느끼고 무슨 개거품 무는데 이는 세계 경제 틀을 다시 짠다는거지
다 죽이고 일부만 살린다 이런건 전혀 아니다.
금본위제,달러기축통화의 붕괴는물론 화폐 붕괴의 자체가 4차산업혁명 특이점 전에 해결해야될 문제임
이거 해결 못하고 특이점을 맞이한다 ? 대대대대대공황 디스토피아 세계관 바로 진입이거든.
기존 달러, 금본위제에서
CBDC로 전환하면서
재난 지원금처럼 기존 현금이나 계좌로 지급하는 기본소득과는 다르게 절차적으로나 더 완성된 모습일것.
우리가 아는 고전적인 자본주의 공산주의 이분법스런 개념이아닌
새로운 경제체제로 특이점을 준비할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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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연적이라는거지 많은 분석가들이 논의될거라고 예상하는 부분임. 케나다 여야에서도 이미 그레이트리셋과 기본소득은 같이 언급되는데.
그 많은 분석가들이 어디서 어떻게 논의하고 있는데?? 기본소득이 필연적이라고 할지라도 기사에 없는 내용을 니가 원하는 쪽으로 상상하는건 잘못되었다고 본다. 싸우자는건 아니고 니가 좀 생각을 중립적으로 가졌으면 좋겠음
기본소득이든 뭐든 생활필수재와 기본생계는 보편적 사회보장을 대폭 강화하고, 기호품, 사치품, 신기술, 신서비스, 아이디어 개발 등에 있어서는 치열한 경쟁이 있는 자본주의 시장경제로 가는게 답이라고 봄. 미국이나 한국이나 기술과 생산성은 좋은편인데도 사람들 삶이 팍팍하고 불안한건 주거비 같은 기본생계비에 비용이 너무 빨려나가고 대다수 직종의 고용안정성이 낮기 때문임. 저출산 문제도 그 연장선상에 있는거고 소비증가에 따른 환경파괴 문제를 해소(신재생에너지, 배양육 등)하고, 팬데믹이나 경기침체시에도 큰 생존위협이 없다면 더 건전한 경제체제를 발전시켜나갈 수 있겠지. 사람들이 삶에 불안을 느끼면 기술혁신, 자동화에 반대하고 신러다이트가 확산될 수 있고, 문화, 예술, 오락 등 새로운 시장 분야 확산을 저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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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술은 새부대에
어쨌든 제도의 개혁은 필요하지
논의(5년) - dc App
사회적 자본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