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년을 괴롭히고 복종을 요구했고, 현재 진행중
북한을 완전히 제압하고 하나의 한반도를 만드려는 찰나에, 중국이 모든 것을 망침
러시아도 북한에게 전폭적인 지원을해서 한국을 지도상에서 지워버리는 계획에 큰 일조를 함
일정 주기를 두고 중국과 러시아의 폭격기는 계속해서 카디즈와 자디즈를 침범하고 있음
軍 “중·러 군용기 19대 동해 카디즈 진입” - 조선일보 (chosun.com)
다들 알다시피, 이런식의 중러의 영공 무단 침입은 해마다 주기적으로 일어나고 있음
이 상황을 두고 불법침입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음
[정치][팩트와이] 중국, 방공식별구역 '무단 진입' 아니다? | YTN
그리고 조선족한테 한국의 커뮤,여론등이 휩쓸리는건 덤이고
적어도 중국이 이세상에 없었다면
6.25 이후 평화로운 한반도에서 안정적인 경제와 직업을 가지고 행복하게 살 수 있었음.
물론 100만 포로 수용소에서 갇혀서 고통받고있는 소수민족 또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었겠지
"중국, 2017년 이후 신장에 소수민족 수용소 380곳 건설" | 연합뉴스 (yna.co.kr)
지금의 한국이 헬조1센이 된 것은 전부 중국 새끼 공이 제일 큼
지금도 동북공정 한국을 하나의 중국으로 만드려는 작업은 진행중이다.
거대한 자본력과 군사력으로 한국을 주무르다 싶이 가지고 놀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현재도 조선족을 이용해 한국을 내부분열 시키고 분탕시키는데 앞장세우고 더욱더 혼란에 밀어붙이는 동시에 중국에게 유리한 정책들을
도입하는 중이다.
그리고 각 시도마다 대규모 차이나 타운을 건설하고 확장하려고 한다.
결국 순수 한국인(저출산)이 줄어들고, 이민자 (조선족,동남아 등등)이 늘어나면
그만큼 한국인들의 목소리의 영향력은 지금보다 더 줄어들 것이고, 이민자 대표 국회의원이 선출하고 당선되면
모양만 한국이고 내부는 중국과 다를 것이 없다.
지금도 디시에서 중국 욕박으면 발작하고 미국 욕하면 좋다고 추천 박는 새끼들
한국 내부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갈등 조장, 분탕 등에 조선족이 앞장서 있다고 보면된다.
한국이 할 수 있는 건 없다.
고조선의 건국과 동시에 현재까지도 중국의 손아귀에서 벗어난 적이 없다.
6.25이후 평화로운 한반도를 완성시킬 수 있을 뻔했으나 중국에 의해 좌절되었다.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로 열강들이 주무르고 이용하기 편한 형태를 취해, 현재까지도 고통받고 있고이 고통은 언제 끝날지 모른다.
트리오
0. 하나의 평화 한국(한반도)를 완성시키기 직전에 좌절시킨, 수천년 주적 중국
1. 북한에게 무기 공급을 지원하여 전쟁을 발발시킨 러시아
2. 평화적으로 해결하지 않고 무력으로 남한을 침공할 시도를 한 북한
차라리 대만,홍콩이 중국 이고 중국이 대만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냥 한국,북한 둘 다 중국 속국으로 기정사실이 됬다.
적어도 중국은 그렇게 생각할 것이다. 다른 나라가 아닌 한나라 좋게 봐줘야 식민지 국가쯤으로 생각할 것이다.
북한이 계속해서 똥꼬집을 유지한다면
한국, 북한 둘 다 언젠간 중국 소수 민족처럼, 중국에게 합병 당할듯
사실상 미국이 한국 북한 간섭을 포기하고, 625 때 처럼 일본을 최전선으로 가져가면
이제는 한국,북한 둘 다 중국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걱정마라 그러기전에 미국에서 강인공지능 나온다
정떡 삭제좀 - dc App
이런 새끼들은 미국을 얼마나 우습게 보면ㅋㅋㅋ
한족들은 대국대국 하기전에 지들이 다른 민족한테 지배받은 역사나 잊지 말았으면
미국이 ㅈ밥으로 보이냐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