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검증단들이 하는게 lk-99가 초전도체가 맞냐 아니냐를 따지는거임
저항측정, 마이스너 효과 같은 특징들이 기존 초전도체처럼 엄밀히 작동 하느냐를 따지는거임
검증단이 이거 초전도체 인정몬함에 기존 초전도체랑 너무 다르니까 초전도체로 봐야 하냐 같은 늬앙스도 꽤 있었던걸로 기억함(기억으로 말하는거라 정확하진 않음)
그래서 새로운 유형의 초전도체냐 아니냐는 말이 나오는거고

반면에 한전공대는 응용 가능성을 보는거임
얘네는 엄밀히 초전도체가 아니더라도 초전도체의 특성을 일부 지니고만 있어도 상업적 활용이 가능하면 ok라는 입장임
기사에도 그렇게 나와있고
얘네가 충분히 활용할만한 특성이 있음을 확인해서 발표하면 그건 그것대로 충분히 의미있을 가능성이 높음
사실 초전도체냐 아니냐는 생각보다 길게 이어질수 있음
중요한건 초전도체의 특성을 지니고 있고 그게 교차검증이 되냐 아니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