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슬람이던 스캠이던 상상초가 진짜면 서로에게 나쁠거 하나 없음


근데 극성 초슬람은 부정적 의견 올라오면 비판과 비난 구분 못하고 무지성 비추박아대면서 욕하고있음. 사실 정황으로만 상상초가 맞다 판단하는거지 실제로 논문 퀄이나 과학적 데이타를 생각해보면 주류학회의 비판적 시각은 어쩔수없다고 봐야함.


그리고 스캠충은 스캠과 착각의 구분도 못하면서 스캠이라 비웃고 권위 들먹이면서 호가호위하질않나 더닝크루거라면서 막상 몇몇 권위자들이 가만히있거나 비판하는건 이악물고 무시하고있고. 이쪽도 과학적데이타가 어쩌니 저쩌니하지만 막상 논문 읽고왔냐고 물어보면 대답못하고 빤쓰런 치는건 매한가지


개판 그 자체 인듯


어차피 모든 결과는 9월안에는 나지 않겠노. 한달짜리 복권이라 생각하고 봐라 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