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그럴필요가 없다



범죄는 악이고 다시 발생한다...



그들의 존재만으로 우리 사회에 끼치는 악영향이 매우크다



이휘소 박사님을 생각해보라 그분은 오랫동안 차량검수를 하지 않은 자동차 바퀴에 부딪쳐 돌아가셨다



얼마전에 아산병원에 흉부외과 교수님을 생각해보라 그분은 수술을 준비를 하기위해 병원에 자전거를 타고 가던중에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



일반 사고만으로도 훌륭하신분들이 많이 떠난다...



그런데 사람을 죽이겠다고 날뛰는 자들 겁모르고 사회에 악을 끼치겠다는 존재들이



우리 곳곳에 있다



그들은 인간이 아니다 그냥 악 그 자체이다



학교 교과서에서 항상 배우던 차별금지, 차별철폐 지역불균형 지역차별 철폐등 수많은



인권 교육들을 들으면서 범죄자들에게 그들에게도 그럴만한 사정이 있겠지라는 허튼 망상속에서



우리 스스로가 교육되고 살아왔다



용서 없는 단죄야 말로 일벌백계이며



즉결처단이야 말로 우리사회에 정의의 불꽃을 다시 세우는 길인것이다



그 길을 가는것은 우리의 작지만 단호한 결의다...



그것은 용서없는 악과 싸우겠다는 결단뿐이다



고로 



죽창으로 찔러 죽이겠다는 d(211.114) 야  죄송합니다 라는 말은 느그 어매한태 해라



너는 우리 사회에서 도태되어야하는 분명한 악이다 반성은 감옥에서나 해라



장난전화 얼마나 많이 하냐? 1년에 장난전화로 출동중에 다시 회귀하는 소방차량과 경찰차량과



그 건수가 너무너무 많다 장난?? 이제 없다 단호한 단죄는 여기서 부터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