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특이점이 언제 어떤식으로 올지는 확실하지 않다
다들 올거야~ 이런점을 봐~ 발전 속도를 봐~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올지는 미지수.
나도 시대적 흐름과 기술발전을 보면 결국 언젠가는 온다는데 동의하지만
그게 1년 뒤인지, 10년 뒤인지, 100년 뒤인지는 결국 알 수가 없다
특이점을 기대하며 완몰가, 기본소득!! 외치며 현실도피하는건
결국 '특이점 주의자는 현실에서 패배자들 뿐' 이라는 논제만 만족시켜주는 태도다.
인생을 최선을 다해 살고 월급 받으면 미국 기술주들을 모으며
미래를 대비해야한다.
나는 특이점을 믿지만, 특이점이 오지 않는 사회도 인정할 준비가 되어있다.
하지만 나는 구글 주식을 꾸준히 모아갈 것이며 AI의 발전으로 인한 실직을 대비하여 직장다니며 심리학공부도 병행할 것이다.
다들 현명하게 특이점을 대비하자
기술발전의 속도 아니, 가속도를 보면 확실히 특이점이 멀어도 그리 멀지는 않은건 맞는거 같음. 그렇다고 미리 상상딸치면서 손놓고 있는건 정말 패배주의적인 거니 지양해야하는 것도 맞는듯. 그러니 미래일은 미래에 맞겨두고 특붕이들도 현재를 충실히 살자
ai발전으로 인한 실직 대비가 제일 힘들 것 같음
근데 이공계 엘리트 아니면 운명은 다 고만고만할거같긴 하다. 중산층, 중위층을 유지할만한 직업은 딱히 없을거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