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식된 인공뇌(오가노이드)는 기존의 뇌와 상호작용해서 원래 있던 부의의 기능을 하도록 바뀌어감


뇌세포 자체는 재생을 거의 못하지만(또는 매우 느리게 재생하지만) 기능이 없는 뇌세포 덩어리를 배양해서 집어넣어주면 뇌 기능을 회복할 수 있게 될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