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원자를 치환시킨 축퇴압이지 결론은 전자를 상온에서도 지멋대로 튀어나가지 못하게 응축시킨 미친 압력의 구조체라는거 아녀? 대체 몇 기가파스칼이면 그게 가능하냐 말만 들으면 찬드라세카르 한계점에서 전자가 완전히 정지한 중성자 별의 핵을 보는 느낌인데.. 이런분야는 잘 모르는지라 설명해줄 게이 없음? - dc official App
대기압의 수십배를 버티는 pt병도 만들때는 높은 기압에서 안만들어짐. 아치도 그렇고 각각의 구성물이 자기 위치를 지키기만 하면 되는듯
만드는거야 원자를 꽂아넣으면 전자기력에 의해서 알아서 구성되는건 알고있는데 그 내부 압력이 대체 얼마정도길래 상온에서 전자를 꾹 누를수 있는건지 궁금함 일반 전도체는 기가파스칼급으로 압력을 밀어넣어도 초전도가 되진 않자나 - dc App
압력이 다른구조들 보디 터무니 없이 높아서 안움직인다기 보다는 균등하게 압력이 가해져서 안흔들리는게 아닐까 추측해봄 기존의 초전도체가 압력을 높였을때 뿐만 아니라 온도가 낮아졌을때도 나타난다는걸 생각해보면 진동할수 있는 여백공간? 이 없이 싸매고 있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