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원자를 치환시킨 축퇴압이지
결론은 전자를 상온에서도 지멋대로 튀어나가지 못하게 응축시킨 미친 압력의 구조체라는거 아녀? 대체 몇 기가파스칼이면 그게 가능하냐

말만 들으면 찬드라세카르 한계점에서 전자가 완전히 정지한 중성자 별의 핵을 보는 느낌인데..  이런분야는 잘 모르는지라 설명해줄 게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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