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공학쪽에선 암 정복이 특이점 과제이자 질병 정복 과제의 최고 핵심인건 아는데
여기 대부분 20대 아니냐? 니들 특이점 오기까지 암 걸릴 확률은 0.01%도 채 안되는데
뭐 지인이나 친척 심지어 부모님이나 0.01%도 안되는 확률을 뚫은 특갤러가 암 환자면 이해하겠는데 여긴 거의 없을거 아님? 저번에 대장암 환자 특갤에서 본것 같긴 한데
할튼 암 걸린거 아니면 어지간해서 관심 없고 agi나 완몰가에 관심 많을텐데 존나 집착하는 애들 많네
뭣보다 예전부터 나온 학계 중론 기사나 특갤 주장 취합하면 아무리 늦어도 2030년 내로 정복이고 당장 내년에 빅뉴스 뜰거란 말도 있음
암 정복은 agi보단 더 쉬운 과제니까 특갤러들은 무서워 할거 없단 말이다
0.01% 뚫은 20대 암 환자도 존나 많다
확률은 내 주변의 사람이 해당 안될때까지만 의미있는거야 걸리면 100% 내 일이 되는거지 내 주변만 해도 부모 양가 친척 중에 합쳐서 3명 암걸렸고 위랑 대장 일부 잘라냈다. 5촌까지 따지면 더 많다. 1만분의 1은 그렇게 낮은 확률은 아니다. 로또가 그 확률이었으면 장사진을 이뤘을꺼다.
나 부모 친척에만 암 환자거나 암으로 돌아가신분 열손가락 채운다 이런 집안 한둘 아니고
20대 암환자 얼마나 많은지 아냐? 씹련이 지일 아니라고
팩트)엄청 적다
팩트 ) 점점 늘어난다 -> 암은 이제 늙은 사람이 질환이 아니다
또 좆도 모르는 좆문가 나대네 시발 ㅋㅋㅋ 20~30대 암환자가 전체 암환자의 10%나 될 정도로 많아 이 병신새끼야 더구나 최근 들어선 20대 암환자 비율이 꾸준히 상승하는 추세고..게다가 젊을수록 암이 자라는 속도도 빠름 ㅋㅋ 즉 걸리면 틀보다 더 위험해 짐.20대 암환자는 암 걸렸다는 소리 듣고 몇개월내 빠르게 사망하는 경우도 많음.그러다 어영부영 암 정복 안되고 40대 되어버리면 본격 암 발생율이 급격히 높아지고 ㅋㅋㅋ 글구 암 정복 이야기는 1980년대에 인터페론으로 암 치료 시직했을때도 니온 말이다 그때도 의학계는 10년내 암 정복된다고 떠들었단다
분탕충 새끼들 꼭 떠드는게 암 정복 수십년 전에도 떠들었다 하지 인공지능은 수십년 전에 안 떠들었나 그 인터페론을 기점으로 연구되던 면역치료법의 정점에 서서 개발되는 신약이 면역세포치료제야 괜히 요즘 암 정복이 다시 들썩이는줄 아나
20대 암 환자 존나 많은데 뭔 개소리야 2030년 이전에 되면 뭐하냐고 그 사이에 죽어나가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나 28인데 주변 친구중에 암환자 좀 있음
한 명도 아니고 좀 있다고? ㅎㄷㄷ하네. 다 잘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