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석의 N극 S극에 상관없이 둘다 둥둥 뜨는걸 마이스너 효과라고 한단다.

니들이 어릴 때 가지고 놀던 자석은 같은 극일 때만 밀어내지만

초전도체는 내부 저항이 0이라 외부 자기장에 의해 영구 전류가  유도되어서 N극이던 S극이던 외부 자기장이 내부로 침투하지 못해서 밀어내게 된다는 말이야

이렇게 밀어 내기만 하는 초전도체가 1종 초전도체고

내부에 약간의 균열 같은게 있어서 일부 자기력이 초전도체를 투과 하게 되어서 둥둥 떠있는 것 플러스 뒤집어도 잡힌건 마냥 일정 간격을 유지 한채 붙어 있는 걸 퀀텀락킹이라고 하고이걸 2종 초전도체라고 한단다

즉 마이스너효과는 초전도체의 특징이란다

참고로 반자성체라고 대표적으로 물이 있는데 이 반자성체도 자석에 극에 상관 없이 밀어내는 성질이 있지만 그 힘은 아주 미약해요 그래서 엄청 쎈 자기장이 아니면 뜨기가  매우 힘들단다

저항 0측정은 힘들지만 마이스너는 쉽게 확인 가능하기 때문에 초전도체인지 확인하는 방법으로 쓰인단다

그러니 둥둥 뜨면 좋은 소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