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과학이라는게 자유로운 상상력.창의력을 바탕으로 개인주의.자유주의 문화가 정착된 나라여야 가능한데 아시다시피 헬조선은 군대식 상명하복.집단주의 문화가 강하게 자리잡어 기초과학을 발전시키기에는 최악의 문화적 풍토 환경조건을 갖추고 있음.
어렸을때 누구나 꿈꾼 과학자 진로를 성인이 된 후에는
한국의 현실을 깨달고 포기하는 이유도 남눈치보고 튀는행동 안하고 집단과 규율에 복종해야 하는 문화적 풍토때문임...
무엇보다도 군대에서 배워오는 이상한 군기문화도 영향이 크고...
어렸을때 누구나 꿈꾼 과학자 진로를 성인이 된 후에는
한국의 현실을 깨달고 포기하는 이유도 남눈치보고 튀는행동 안하고 집단과 규율에 복종해야 하는 문화적 풍토때문임...
무엇보다도 군대에서 배워오는 이상한 군기문화도 영향이 크고...
걍 나라가 아직 무근본이라 그렇지 당장 일본만 해도 슬슬 과실을 따먹고 있는데
일본은 서양처럼 개인주의가 강하잖음... 우리나라처럼 ㅈ같은 군대식 상명하복.서열.복종문화도 덜하고..
일본이 뭔 개인주의냐.. 조선이 이만큼 하는것도 일본을 고대로 베낀건데
그나마 일제 패망직전에야 좀 생긴 이학 공학도들도 북한가서 비날론 이딴거 처만들다 사라졌으니
병신같은 빨리빨리 문화라 장기적인 지원,투자 불가능 + 성과내도 교수가 낼름 = 좆같은 평화상 제외 노벨상 종범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