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탁햄 이론에 따르면 LK-99는 1차원 초전도체를 포함하고 있는 물질
이걸 근데 완전한 초전도체로 보기에는 불순물이 많음..
완전한 초전도체를 만들기위해서는 1차원 초전도체만 추출해서 가공해야됨 여기서 기술력이 필요하고 시간이 걸린다고 인터뷰에서 언급하심..
1. 한전공대에서 LK-99를 처음 받아봤을때는 불순물이 많고 재현성이 떨어짐
2. 6~7년뒤에 가져온 LK-99는 순도와 재현성이 높아져서 박막연구 가능한 정도가 되었다고 판단 기술개발 들어감
3. 근데 이게 쉽지않아서 온전한 초전도체 추출/박막 구성이 힘들어 불순물이 포함된 박막으로 구성, 작은 저항이 검출됨 ( 구리보다는 낮은 저항 )
4. 굳이 한전공대입장에서는 산업에 유효하기만 하면되므로 순도를 더 높이는건 가성비가 좋지않다고 판단
- 상상초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다는 스탠스가 여기서 나온듯..
5. 그리고 인터뷰에서 가장 의아했던 부분이 어디까지 저항이 내려가는지 연구중이라는 문장이었는데 물질구성이 바이오 리듬타고 시간별로 변하는것도 아닌데 저항이 어디까지 내려가는지 6개월 걸릴일인가? 싶었음 근데 이게 ( 초전도체순도가 높은 박막을 제조해서 ) 어디까지 저항이 내려가는지 연구중 이라고 말을 바꾸면 6개월이라는 시간과 저 문장이 이해가감.. 당연히 초전도체 80%보다 초전도체 90%가 저항이 더 낮으니까..
6. 결국 얘내들은 걍 LK-99에서 1차원 초전도체만 추출해서 박막만드는데만 관심있지 학계에서 인정하고 말고는 관심이없다는 것.. 힘내라 한전공대
위에 뇌피셜은 걍 인터뷰들 보고 느낀거고 거를사람은 거르길
3. 온전한 초전도성 물질 박막 추출 과정이 진짜라면 해외 기술력까지 동원하면 어떻게든 가능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