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항 0이 안 떠서 자신이 없어 의도적으로 숨겼다고 생각했는데.
(저항 0측정 안 되었는데 상전이하니까, 말 많은 상전이가 저항0의 증거라고 하는 줄 앎)
그게 아니라면 절대 데이터를 조작하실 위인들은 아닐 거 같음.
애초에 논문 조작이었으면 한전공대에 보내지도 않았을테고.
(무엇보다 한전공대에서 6개월 시간 갈아넣기 전에 저항 측정 해서 특허에 나온 저항 확인하고 들어갔을 거 같음)
초전도체 아니더라도 써먹을 방법이 있다는 거지. (저항은 이미 측정 다 했으니)
행복하다.
솔직히 저정도 저항이 사실맞으면 사실상 초전도체지 마이스너 없어도 저항 0이기만하면 뭐
사실 다른게 문제가 아니라 데이터 주작을 해도 그렇게 개판으로 하는건 이해가 안 가긴 함ㅋㅋ
물론 미숙한 사기꾼, 측정오류 엔딩은 아직도 열려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