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씨밸 코드존나힘드네
다른 팀은 돌만 구워서 유의미한 결과를 낼 수 없음 => 해외 돌굽기 장인들이 설쳐봤자 LK-99가 초전도체라는 걸 입증하기 어려울 것
키워드는 박막 => 대중이 납득할만한 유의미한 수준을 증명하려면 박막까지 만들어서 보여야 함.
그리고 퀀텀은 돌멩이 초전도체 증명쇼보다도 박막 제조/상용화에 더 관심을 두고 있는듯 보임.
‘기업이니 빨리 돈을 벌어야 한다’ 던 이석배의 퀀텀은 처음부터 계속 박막제품 상용화만을 향해 가고 있는 것 같음. 그러니 학술지 선정도 그저 ‘빨리 진행될 수 있는’ 곳으로 한 것.
학사나부랭이 문과충이라 잘은 모르지만 대충 학계에서 이러이러한 발견/발명을 했다고 먼저 발표하고 맞니 틀리니 검증이니 하며 투닥거리는 과정 이후에 양산화라던가 상용화를 고민하는 것이 일반적인거 같은데 지금의 경우는 아예 그 단계를 건너뛰고 알빠노? 박막제품 만드느라 바쁘다. 라는 관점으로 보면 조금 이해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음. 비슷한 이야기가 한전공대쪽에서도 나왔었고.
그럼 빨리 박막 들고 나와서 보여주면 될 것 아니냐 => 그게 회사의 핵심 제품이 될텐데 다른 곳보다 비교우위에 설 수 있는 다양한 역량 확보도 하지 않은 채로 까야할 이유가? 회사 망하라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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