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 생각해봐도
19세기까지는 인간의 활동은 미지근했다.
과거의 문화와 관습 기술들을 그대로 따라했다고 정리해도 큰 오류가 없다.
뭐 현미경, 망원경, 증기기관, 화약총포, 나침반, 세계지도 완성 같은 과학과 기술의 발전이 있었지만
20세기를 넘기면서 인간이 만들어낸 것들은 솔직히 말이 안될 정도야
19세기까지 삶과 20세기 이후의 문명을 비교하면 어떻게 이것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지 납득이 안돼
전기, 핵, 텔레비젼, 디지털, 컴퓨터, 무선통신, 방송, 외계탐사, 인공지능 등 어떻게 이런 것들이 태풍 몰아치듯
인간의 삶에 들어왔는지 그 원인은 무엇인지 단순명쾌하게 정리할 수 없어
20세기에는 추락한 ufo를 리버스 엔지니어링으로 기술을 배웠다고 소설써도 크게 이상하지 않을 만큼 기술이 발전했어
와 씨발 아무리 아만보갤이라지만 이건 좀 심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