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입충이라 복습 못해서 미안하다.
특허에는 박막을 거친샘플이 저항0으로 나온다는건데
그러면 그건 초전도체 맞자나?
근데 왜 현택햄은 아직 완벽한 샘플은 없다는 발언을 하신건지?
아직 연구단계다 관심이 더 필요하다 라고 말씀하신건 어떤 취지이신건지?
단지 상용화할려면 더 연구가 필요하다는 뜻인건지?
특허만 보면
상용화 전단계 라고 할지라도 말그대로 상상초를 만든건데
왜 네이쳐나 해외 연구소들은 부정적인 의견을 내는건지?
현탁햄은 특허자료 못봤을 가능성은 없는건지?
그냥 궁금한거 다 적어봄
- dc official App
저항0 얘기하려면 박막얘기도 해야되니까? 박막 얘기를 하고싶지 않으셨나 봄?
왜? 기술유출 때문에? - dc App
박막을 만들어야하는데 자수정을 만들었으니 ㅉㅉ - dc App
박막 얘기를 꺼내면 또 디테일하게 설명해야하고 그러면 현 시점에 득이될게 없으니까?
어차피 공개된 특허엔 박막내용이 있는데? - dc App
내가 이해하기론이미 박막은 상용화 가능한 수준임 저항이 0에 수렴해서잉곳은 전력을 주면 붕붕 뜨는데이게 아직 1차원이라서 그럼3차원까지 발전되면 전력 안줘도 다 뜨게되는거즉 잉곳이 좀더 발전되면 하나의 구조로 다되는거임지금은 그냥 박막 위주로 상용화 할거같음
나도 이 의견과 비슷함. 박막 상용화와 별개로 논란의 여지가 없는 완벽한 3차원 초전도체를 아직 못만들어서 그렇게 얘기한거로 추정함.
아래 내용은 다 나의 뇌피셜임. 일단 원 이론 바탕으로 하면 가챠로 인한 1차원 원자 터널이 무수하게 박힌 물질을 만들었는데.. 잉곳 가지고는 핀포인트로 저항 측정하기 위해 찍기가 무지 힘듬.. 머리카락 보다 짧을테니.. 그래서, 일단 박막으로 만든 것 같은데.. 그래도 잉곳 보다는 나을 뿐이지.. 제대로 흘려줄수있게 정렬까지 완벽하지는 않을듯.. 다만 잉곳 보다는 나을듯한 정도일듯. 그런 가챠 샘플 중에 특정 위치 잘 찍었을때 아마 저항 0 찍힌 곳 찾았을듯. 아마 재현성이 문제 될듯한데..
아마 그래서 한전공대랑 그 부분을 지금 집중적으로 파헤쳐 보고 있는게 아닐까 함. 가장 좋은 것은 외계인의 제조기술로 1차원 원자터널만 딱 추출해서 일렬 정렬하는 것일 테지만.. 그게 안되니.. 전압도 크게 가해보고 여러 가지 시도하는 걸로 보임.
특허에는 1. 저항 0인것과, 2. 전기를 줬을때 마이스너인걸 보여줌. 근데 2번이 현재 초전도체의 정의에는 부합하지 않다는것임. 그래서, 그건 알빠노로 남겨두고, 저항 0 인 특성에 집중해서 사업으로 쭉 빨아먹겠다는거임. - dc App
이게 맞다. 그래서 인기햄도 초전도체보다 더 뛰어난걸(초반도체) 발견한거라고 축하한다고 했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