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글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능력자로 보이는 특붕이가 쓴글에서
일반 박막화는 산소에 닿는 순간 산화되어 내부압력이 풀리면서 초전도 현상이 사라진다고 했음.
이건 한에공 부총재도 비슷한 이야기를 했는데
한에공에서는 퀀텀측에서 갖고 있는 장비로는 제대로 된 박막화가 힘들어서 협력을 요청받았다고 했음.
즉 그동안 박막화 때문에 권교수를 초빙해서 실증하려고 했지만
박막화 후 초전도성이 자꾸 풀리는 문제를 권교수가 해결하지 못한 거라고 예상함.
그러는 와중 오교수를 통해 한에공과 MOU가 되었고
갑자기 권교수가 있을 자리가 사라진 것.
실제 한에공 mou 날짜와 권교수가 논문을 올린 날짜는 약 한 달 차이임.
즉 권교수가 분탕친 거 맞아보임.
특허중 두개에 진공증착이라고 되어 있었던거 같은데... 영완시치 같이 이름올라갔을걸?
기술적인 것을 내게 물어보면 난 답을 못함. 난 문과임. ㅋㅋ
lk99가 사실로 밝혀진다면, 국민들이 그냥 좋아하고 권교수님 이해해줬으면 좋겠네.
영완시치가 진공증착 관련 특허에 이름 들어가있으면 역활 다 한건 맞을 것으로 예상. 다만 영완시치가 느끼는 본인 기여도랑 퀀텀 및 현탁이 느끼는 기여도는 다른듯. 영완시치가 갑자기 논문 올린게 아님.석배/현탁 등 쪽에서 논문 준비해놓고 영완시치 공동저자 의사 물어보는 과정에서 뒷통수 정황. 즉 퀀텀 쪽에서도 이른 시일 내 논문 개제 신청 준비중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