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설은 완전히 끝났음

저항 0 데이터 때문에 착각설은 존재할 수가 없음

과연 학계 원로교수와 전공에 권위있는 교수, 20년 내건 박사들이 단체로 사기쳤을 확률이 얼마나 될지..

심지어 무단으로 논문 터뜨린 행위가 전부 쇼에 불과할 가능성이 얼마나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