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교수는 "미국과 중국의 LK-99 연구가 특허전쟁으로 치닫고 있다. 퀀텀에너지연구소가 국내에 특허를 출원했지만 특허는 어떻게 설계 하느냐에 따라 빠져나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허는 사상이기 때문에 실험 데이터가 없어도 출원할 수 있다. 이런 것은 미국이 가장 강하다"면서 "지금은 (재현 실험 등에서) 중국이 앞서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미국은 글로벌 컴퍼니들도 공개를 하지 않은 채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기업 이름을 묻는 질문에 김 교수는 "IT 기업 중 하나"라고 했다. 미국 나스닥 시1가총액 1~4위를 나란히 차지하고 있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중 한 곳이냐는 물음에 "그중에 있다"고 했다.
LK-99가 상온상압 초전도체일 경우 전자기로 움직이는 모든 산업과 생활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전기저항 0이나 반자성 특성 중 하나만 충족해도 막대한 신 시장이 열릴 수 있다. 글로벌 빅테크들은 막강한 자본력과 인력자원, 기술력을 무기로 IT뿐 아니라 모빌리티, 우주, 에너지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신물질로서 LK-99의 특성이 확인되면 전 산업에서 기반기술로 쓰일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 빅테크는 자본력과 기술력, 컴퓨팅 능력, AI(인공지능)까지 동원해서 물질의 특성을 신속하게 알아내고 응용시장을 만들 힘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파괴력을 가질 수 있다.
"지금은 (재현 실험 등에서) 중국이 앞서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미국은 글로벌 컴퍼니들도 공개를 하지 않은 채 열심히 하고 있다" 고 밝혔다. <<< 요 맥락과 같은거 아닐까?
지금보니까 좋은 말은 다 가져다 썼네
그건 모르겠고 좋은말은 다 가져다 썼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