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메르트가 처음 빅뱅 이론을 내세웠을때 그가 카톨릭사제라는 이유로 아인슈타인의 르메르트의 이론을 혐오스럽다고 까지 표현했지만 허블의 우주팽창 결과를 보고 자신이 틀렸음을 인정했다
아인슈타인도 틀리는 경우가 있었는데 네이처 기사로 LK99를 부정하기에는 아직 시기상조다


앙자역학에 대한 코펜하겐 해석에 대해서도 아인슈타인은 부정했지마 많은 실험적 결과를 통해 불확정성원리가 실제로 과찰 됨에 따라 불확정원리는 오늘날 주류 이론이 됐다

아인슈타인은 숨은 원리가 있을거라고 보았지만 코펜하겐 학파는 그냥 계산 하라고 했다


많은 이론물리학자의 사고실험도 중요 하지만 8000번의 합성 시도 끝에 나온 LK99 를 그냥 스켐으로 치부 하는건 잘못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