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한 달을 기다리는 것도 지친다. 내가 무슨 이해관계가 있는 것도 아니고 하다못해 스톡질이라도 하는 것도 아니고


그저 관심있는 사람 1인일 뿐인데도 고 며칠이 이렇게 힘들다.


그런데 20년을 존버한다니 이게 사람의 인내력인가 싶다.


와.... 2년짜리 군대를 10번을 다녀오는 시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