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노화나 생물학적 영생이나 기계인간이나 나노로봇이나 인공장기 등등 영생의 후보는 꽤 많은 편인데 문제는 아직 물질의 한계를 돌파하지 못함.
잘 생각해보면 생명공학이 극도로 발전해서 위중한 병까지 모든 병을 감기치료하듯이 손쉽게 치료한다고 해도 외상이나 기타 외부 요인에 의해서 죽을 가능성도 없는 편은 아님
기계인간? 뇌만 빼놓고 전신을 기계로 도배한다고 해도 부품 하나 빠지거나 큰 충격을 받으면 손상될수밖에 없음 오히려 생명체보다 손이 많이 갈수도 있고
그러면 외부 요인을 배제할 다른 수단이 필요한데, 내생각에는 마인드 업로딩이 답일거 같다
인간의 뇌와 신경계를 양자화 해서 그걸 중앙 슈퍼컴퓨터 센터에 저장해서 인간의 의식을 데이터화 한다면 거기서 영생을 누리겠고 완몰가를 즐길수도 있겠지 그리고 안드로이드를 하나 만들어서 거기에 의식을 전송한 다음 안드로이드 신체를 통해 현실을 즐길수도 있고
이게 영생 아니겠냐? 아무리 살아도 외부충격으로 뒤질 정도면 영생이라고 부를 의미도 없음
마인드 업로딩도 행성파괴되면 말짱 도루묵인데 영생이 어디 있겠냐?
근데 마인드업로딩이 될정도면 완몰가 시간프레임 조절도 당연히 되는 시대일텐데 지금 인간수명 기준으로는 영생이라고 표현할정도의 시간은 살 수 있게될듯.현실세계 1년이 완몰가에선 10억년정도 되게끔 만들어버리면 ㅋㅋㅋ - dc App
우주선이나 백업센터에 옳기면 될 일임
전기 끄버리면?
전기를 끌 이유가 어디있겠냐?
수명은 무한으로 늘릴수 있는데 물리적인 사고로 죽는건 막기 힘들지... 마치 반지의제왕 요정족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