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흉내를 낸다는 측면에서 인공지능의 발달이 너무 학습 영역에만 몰두하는것 같은데
인공감각은 기술적으로 어디까지 발전한 상태임?
전문지식이 없는 일반인의 상식선에서 어림짐작 해보자면
청각 : 인간이 못듣는 주파수 영역대까지 구분에 가능하니까 이건 이미 옛날에 인간을 추월한거 같고
시각 : 뭐 줌이라던가 엑스레이나 적외선 야간투시경 같은거 보면 추월한거 같고
촉각 : 이건 전혀 발달안한 분야 아님?
후각 : 이것도 그렇지 않나?
미각 : 이것도 그럴듯?
결국 인공감각은 시청각만 인간을 추월한 상태임?
http://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33433
http://www.tech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3
https://news.samsungdisplay.com/23863
센서 수준에서야 다 있지
센서기술은 충분함. 광학센서만해도 인간시력을 쌉쳐바르는데 그걸로 뭘 하는냐가 답이없지 당장 고양이 개도 구별못하는게 인공지능이라
고양이 개 구분한지는 몇년 됐는데
멀쩡한 사진은 구분하는 단계이지. 고양이처럼 생긴개 고양탈을 쓴 인간 , 인간은 아무렇지않게 간파하는 이런 추상적인거 구별하는게 택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