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뜨기 전이 가장 어두운 것처럼.


지금이 그 과도기라서 인간들이 굉장히 힘들어 하고 있는것 같다.

이는 육체적 고통이 아니라.

인간은 이미 산업혁명 이후 대부분의 육체노동에서 해방 받은 후로

인류 역사상 가장 정신적 고통이 심한 시대가 아닌가 싶다.


생명으로서 최고의 풍요를 누리는데도 고통스러운 이유중 하나가

기술 발전에 따른 정보과잉(sns 등등..) 영향이 큰듯


앞으로 특이점 도래 전까지는 진짜 대공황 빈부격차 , 고령화 등등 여러가지 예측 못한 코로나같은 사회문제들과

더욱더 심해진 정보 과잉으로

인류의 정신적 고통은 더 강해질 것 같음..


이번 사태는 약과일지도 모름.


특이점이 나오면 이 모든게 해결 될거라 생각한다.

세상이 무너질 것 같아도 놓지 말자.


특이점이 곧 온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