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의 전유물이란 말보단 (부자들의 전유물이란 말은 사실 틀렸다고봄. 맥락은 비슷하지만)
★'특이점 먼저 도달한 자들의 전유물'★이 되지 않기위해선
세계-국가 단위로 기업들, 국가들 서로 견제할수 있는 장치를 마련해야한다고봄
단순히 컴퓨터, 스마트폰이 '부자들의 전유물'이 되지 않았으니 '특이점도 누군가의 전유물이 되진 않을것이다' 라는논리는 틀리다고 보는게
특이점은 컴퓨터 스마트폰이랑 다르게
말 그대로 '모든것' 이라고 생각해
특이점 먼저 도달한 사람들은
도달한 순간부터 맘만먹으면 모든 권력을 다 쥘수도있음 (물론 아무런 시스템적 견제 제도가 마련되지않는경우임)
왜냐면 특이점 도달한 그 순간부터 1시간만 지나도
개미랑 인간 이상의 차이로 힘의 격차가 날건 자명하거든. 그게 바로 특이점의 위력이고 (컴퓨터, 스마트폰도 당시엔 혁신이었지만 특이점은 차원이 다른 혁신이지)
그렇기 때문에
'특이점 먼저 도달한 자들의 전유물'이라는 디스토피아가 펼쳐지지 않기위해선 사회적으로 시스템을 잘 구축해서 서로 잘 견제할수있도록 해야한다고 봄.
예를들어 구글이 특이점 먼저도달했는데 단순히 구글만 먼저 도달한게 아니라 같이 협업해서 다른기업들도 동시에 같이 도달한다거나해서
어느 한쪽이 먼저 '특이점'이라는 인류역사상 가장 강력한 권력을 쥘수 없게해야한단거지. 지금까지 인류 역사상 나왔던 모든것중에 가장 강력한 권력은 '특이점'이 될 가능성이 엄청나게 높다고 생각함.
한마디로 '특이점에 먼저 도달해서 1시간이라도 독점하는 단체'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함.
마지막으로 난 선형충도 아니고 분탕도 아님,(혹시 부자들의 전유물이란 말이 거슬렸을까봐)
나는 특이점이 왔으면 바라는 사람인데
누군가가 먼저 독점해서 휘두르기 시작하면 좁힐수는 없고 오히려 끝없이 벌어지는 힘의 격차가 생기기때문에
특이점이 오기전에 서로 견제할수있는 시스템을 잘 짜야 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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