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여기서 나온 개념이 파동은 관측 안되니까 다른세계에 존재 한다는 거에 시작 된건데
막말로 그 파동 상태가 뒤져서 입자가 존재하니 영원히 살아있다는 상태면 어쩔려고?
해석에 따라서는 흔히 말하는 죽은 상태로 분자만이 떠돌고 의식은 없은채 분자로 영원히 존재한다라고 할 수 있는데
인간의 관점에서 가장 유리한 해석 골라놓고 영원불멸한다 하면 참 뭐라 해야할지...
막말로 그 파동 상태가 뒤져서 입자가 존재하니 영원히 살아있다는 상태면 어쩔려고?
해석에 따라서는 흔히 말하는 죽은 상태로 분자만이 떠돌고 의식은 없은채 분자로 영원히 존재한다라고 할 수 있는데
인간의 관점에서 가장 유리한 해석 골라놓고 영원불멸한다 하면 참 뭐라 해야할지...
좀 더 첨언하자면 양자역학에서 이중슬릿 실험에서 파동이 사라졌다는 증거가 없으니 존재한다는건데 이게 무슨 신이 없다는 증거가 없으니 신이 존재한다는 말이랑 뭐가 다름? 보통 저러면 관측 된 것 자체로 분자에 빛 에너지가 닿았으니 파동이 에너지를 얻어서 분자가 되었다 그게 올바른 해석 아닌가? 없는 파동가지고 찾을 수 없으니 세계가 분화한다느니는 좀
ㅇㅇ 걍 자기 멋대로 해석하지 말고 AGI만 기다려라 얘들아 - dc App
환생이 있다라고 가정하면 죽어도 의식의 연속성있어서 죽음은 가능해짐 그냥 가볍게 생각하고 넘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