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 인공지능 로봇이 상용화되고 인간과 닮은 안드로이드들이

공공연이 돌아다니는 세상에는 영화에서 보던 인공지능 로봇들이

인간들의 부당한 대우와 차별에 못이겨 반란을 일으키는 장면들이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어디까지나 영화는 영화일뿐 인공지능 반란은 절~대 일어나지 않을것으로 생각된다.

일단 인공지능은 생명체가 느낄수 있는 감정이라는 것을 느낄수 없기 때문에

따라서 인간 혹은 생명체만이 가지고 있는 기쁨.슬픔.분노.탐욕 이런거 절대 느낄수 없다.

일단 인공지능 로봇은 무엇보다도 유기체가 아닌 무기체이기 때문에

기계적인 사고능력(복잡한 계산능력 등등) 인간을 뛰어넘을지도 몰라도

인간만이 느낄수 없는 감정은 절대 못느끼기 때문에

고의적으로 때리거나 노예처럼 실컷 부려먹어도 분노라는걸 느낄수 없기 때문에

인간에 반기를 들거나 할수는 없다. 오로지 인간의 명령대로만 행동할 뿐이다...

즉 한마디로 컴퓨터나 스마트폰이 주인이 맘에 안든다는 이유로 게임중인데 갑자기 게임을 종료시키거나

갑자기 전원을 종료시키거나 하는 행위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로봇의 반란? 그건 어디까지나 영화속 얘기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