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하고 있는 공공근로 개념을 확대하고,

일하기를 원하는 실업자를 흡수하는 것이지,
복지의 일종 이라고 보면될듯,

전제 조건은 공공부문 전체 인건비를 통제한다는 조건,
한국의 모든
공공부문 일자리 인건비를 정확하게 계산하고 대략 1,000 이라고 예를 들어봄.

이 돈을 공공부문 종사자 숫자 + 정부 제공 일자리에서 일하고 싶은 실업자 = 이 숫자로 나눔

예를 들어서,
공공부문 종사자 200, 실업자 300 이라고 하면,
1,000 나누기 (200+300) = 1,000/(200+300) = 200 = 1인당 인건비

실업자가 늘어서,
공공부문 종사자 200, 실업자 800 이라고 하면,
1,000 나누기 (200+800) = 1,000/(200+800) = 100 = 1인당 인건비

이 모든건 인간 개입 없이 , 완전히 컴퓨터가 자동으로 전산 통제함.

인사권, 인사(휴먼 리소스) 업무는 완전히 인간 개입을 배제하게 하고, 컴퓨터 공식에 의해서 완전히 전산으로만 평가 통제함.

4차산업혁명 인공지능 시대 돼서 실업자 폭증하면 어차피 저거 비스무리한거 해야할거 같아서 생각해봄
일자리 나누기, 근무시간 줄이기의 일종이라고 보면됨,
저거 시행되면 공공부문은 주당 20시간 근무에 그만큼 인건비도 삭감될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