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까지 이 세상에 잘 살아서 존재한다 - 그냥 운이 좋아서 살아남은거

내가 이렇게 말하는 원리가 뭔지 지금부터 설명해주겠다
특갤러들 다들 감기 한번쯤 걸린적 있지?
근데 그걸 자기가 걸리고 싶어서 조절하다가 걸린거노? 그냥 감기바이러스가 몸에 들어가서 걸린줄도 모르고 걸린거잖아
즉 너네들은 다세계해석 ㅈ까고 어쨋든 무적이 아니라는 말임

지금 말하는게 요점인데 이게 특갤러들이 “감기 걸려서 다친다” 이런걸 예기하는게 아니라 절대적으로 결국에 내가 살아남는 주인공버프 같은건 존재하지 않고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작용을 우리들이 받을 수 있다 이말임
다세계해석이야 다세계해석에 따르면 죽은나는 느끼지 못하니 결국엔 살아있는 나는 영원불멸 하다는 개소리인데 느끼고 안느끼고를 떠나서 죽은나를 느끼지 못한다고 해서 죽은것이 사실이 아니게 되는거노? 아니잖아 뒤진거 자체는 사실이니까
내가보기엔 죽은후 시점부터는 의식 자체가 없으니까 그냥 태어나서 완전히 사망하기 직전까지의 의식을 “어짜피 뒤져서 의식이 소멸된 이후는 느끼지 못하니 느끼지 못하는 죽은 나는 사실 자체가 아니다” ㅇㅈㄹ 떠는거처럼 보임
뭐 더 자세히 알아보자면 이미 죽은 나는 차원이 갈라저서 어쩌고 하는데 이것도 따져보면 개소리고(이거는 졸려서 이따 일어나면 자세히 다뤄보거나 함)

그러니까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없이 모든것에 대한 작용(칼에 찌려서 사망하거나 병균에 의해서 사망하거나 차에 치여서 사망하거나 일어날 수 있을 모든 작용이 일어난다면)을 받는다 이말이다
위에서 말한 예시 대상에 감기가 아니라 사망을 대입하면 이해가 쉬울것임

그러니까 영양제먹고 운동하고 몸 사리는게 좋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