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이 오는건 내일 아침 해가 뜨고 저녁에 지는 것 처럼 너무도 당연한 일이라 불행할 이유를 찾기 어렵지.다만 예상보다 늦게 올수는 있는데 늦어봐야 10년 안쪽이고,기본적으로 2045년을 특이점을 통과하는 해로 보지만 아직 먼 미래 얘기고,오히려 컴퓨터 계산력의 발전 속도가 상당히 빨라서 특이점 보다 낮지만 충분히 만족할 만한 계산력을 보이는 해는 상당히 가까울 거라 보여서 기대감이 더 크지.레커가 특이점이 온다라는 책을 쓸 당시에는 gpu 계산이라던가 tpu,뉴로모픽같은 새로운 종류의 연산장치를 예상하지 못한 상태에서 나온 거니까 전망이 오히려 높아졌다고 봐야지.
자신이 특이점 온다는걸 납득하고 있으면 불행회로 돌릴 이유가 없는데 왜 불안해함 ?
특이점이 오는건 내일 아침 해가 뜨고 저녁에 지는 것 처럼 너무도 당연한 일이라 불행할 이유를 찾기 어렵지.다만 예상보다 늦게 올수는 있는데 늦어봐야 10년 안쪽이고,기본적으로 2045년을 특이점을 통과하는 해로 보지만 아직 먼 미래 얘기고,오히려 컴퓨터 계산력의 발전 속도가 상당히 빨라서 특이점 보다 낮지만 충분히 만족할 만한 계산력을 보이는 해는 상당히 가까울 거라 보여서 기대감이 더 크지.레커가 특이점이 온다라는 책을 쓸 당시에는 gpu 계산이라던가 tpu,뉴로모픽같은 새로운 종류의 연산장치를 예상하지 못한 상태에서 나온 거니까 전망이 오히려 높아졌다고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