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고 무어의 법칙 두배를 유지한채 여기서 더욱더더욱 빨라질 일만 남고, 이게 영원히 유지되는게 아니라
그냥 빅데이터도 갖춰지고, 딥러닝이라는 혁신적 돌파구가 마련되어서
그간 발전 못했던 만큼을 일정 단계까지 빠르게 따라잡는중인거지
이게 막 '와.. 그럼 계속 한계없이 무어의 법칙 두배의 두배의 두배의 ㅁㅊ' 이런게 아님
뭐 아는녀석들은 알겠지만 특갤 가끔씩 애들 말하는거 보면 위처럼 생각하는 경우 보이길래 하는 소리
언제까지고 무어의 법칙 두배를 유지한채 여기서 더욱더더욱 빨라질 일만 남고, 이게 영원히 유지되는게 아니라
그냥 빅데이터도 갖춰지고, 딥러닝이라는 혁신적 돌파구가 마련되어서
그간 발전 못했던 만큼을 일정 단계까지 빠르게 따라잡는중인거지
이게 막 '와.. 그럼 계속 한계없이 무어의 법칙 두배의 두배의 두배의 ㅁㅊ' 이런게 아님
뭐 아는녀석들은 알겠지만 특갤 가끔씩 애들 말하는거 보면 위처럼 생각하는 경우 보이길래 하는 소리
내가 본 기사에서는 원래 무어의 법칙하고 비슷하게 발전하다가 딥러닝 이후러 무어의 법칙 7배속도로 발전하는중이라던데?? 발전 못했던걸 따라잡는중이라는건 어디서 봐야 나옴??(시비거는게 아니라 진짜 물어보는거) - dc App
이후러가 아니라 이후로 - dc App
딥러닝에 대한 기사들에 자주 등장하는 대목임. 딥러닝이란 기술 자체는 꽤 이전부터 준비되어 있었는데, 인터넷이 충분히 성숙하지 않아서 이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들이 많이 부족할때였음. 딥러닝이 최근에 등장한게 아니라 이 빅데이터와 맞물려서 인공지능이 괄목할만큼 빠른성장한거
나온지 꽤 된건 머신러닝이고 딥러닝은 제프리 힌턴이 머신러닝의 한계를 해결하면서 머신러닝의 부정적 인식을 걷어내고자 새롭게 만든 용어고 2012년 알렉스넷부터 주목받은거고 발달 속도가 앞으로 계속 이럴지도 알 수 없지만 지금의 이 발전이 기존 발전 속도를 이제야 따라간다고 하기도 좀 그렇다. ai는 폰 노이만 구조 탈피와 하드웨어 발전의 동력이 되고있다.
노무현.
갑자기 노무쿤 나오니까 개웃기네 ㅅㅂ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