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세계 해석 중. 지금 특갤에서 말하는게. 무수한 다중우주에 무수한 내가 살아가고.
죽은 나는 의식이 없으니. 의식이 존재하는 이상. 죽음을 피하고 계속 생존하는 우주에서 살수 밖에 없다는거 같은데.
몇몇 사람들이. 다세계 해석이 진짜여도 복사본일 뿐이니 의미없다고 하는것도 보임.
만약 다세계 해석이 진짜라면. 입자가 상호작용 할때마다 다중우주가 생겨남.
그 수는 거의 무한에 가깝고. 무한에 가까운 우주에서는 극히 낮은 확률도 실제로 일어날 수 있음.
다중 우주는 무한에 가깝기 때문에. 수초 뒤에 심장마비로 죽은 너도 있을거고.
미치오 카쿠가 말한 우주에서 극히 낮은 확률도 일어난다는. 너의 몸의 원자가 분해되었다가 다른 행성에서 재조립된 우주도 있음.
지금 당장 건물이 무너져서 죽은 너도 있음. 지금 살아있더라도 예전에 태아 때 죽었거나. 신생아 때 죽었던 다중우주도 있음.
복사니 뭐니 말하는게 형이상학일 정도로 무의미 하단거임. 만약 실제로 특이점까지 살더라도. 그 이후 바로 죽는 다중 우주도 있음.
그냥 지금 당장 의식이 있다면. 무수한 죽음을 피하고 생존해있는 내가 있는거고 그게 다임.
그리고 다중 우주 특성상 우주에 니가 오래살 수 있는 방법이 조금이나마 있으면.
무수한 죽음을 피한채 그 우주에도 지금을 기억하는 니가 있을거임.
나는 만약에 미래에 내 기억을 가지고 오래 사는 내가 있으면 그게 내 복사는 아니라고 생각함.
죽음을 떠나서 다세계 해석에 따르면 세계는 지금도 무수히 나뉘고 있고. 이 글을 보는 순간에도 엄청나게 많은 우주가 나뉘었음.
누가 복사이고 누가 진짜인지는 무의미함.
그저 확실한건 다중 우주 특성상 미래로 가는 그 길로 가는 동안 무수하게 죽음을 경험한 내가 있을거라는 거지.
결론은 그 모든 다중우주에 있는 나는 전부 나임. 동시에 나인 것이며. 어느 하나를 나로 말할 수 없음. 전체가 하나이며. 전체를 경험한 하나임.
그걸볼수있는방법이 뭐야 없으면 의미없는 내가 다른 우주에서는 뭘까
확인할 방법은 특이점이 와도 어려울거 같고. 붓따는 반야심경에서 현재의 행복에 충실하라고 말했음. 그리고 다중 우주는 입자가 상호 작용 할 때 마다 생기니 지구에 존재하는 직업이라면 다중 우주의 무수한 너가 동시에 다 하고 있겠지.
https://www.youtube.com/watch?v=SVKT3GIYy6I
다중우주가 존재한다는 의심이란 영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