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c85fa11d02831f032f3b7b65aa671697d5dc3272e7a1689b9734e528f4f6fd84687a0d8dcf01387b21a40fe63de53f921947bbcd72d8b6b90fbb5158b911fe8b640a773bfd8b464cca4cffe258f357cbeb089f3d0


우주가 하나의 의식 덩어리로 우주안에 의식이 가득 존재하고 그안에 있는 모든 물질들이 의식을 느낀다면?

그러나 쿼크같이 매우 작은 물질은 매우 단순한 경험밖에 하지 못하고 우리 인간들의 뇌 같이 복잡한 상호작용을 하는 물질들은 단순한 물질들보다 더 다양한 경험을 한다고 한다면?


즉, 의식이란건 모두에게 공평히 존재하며 물질들이 어떻게 상호작용 하는지에 따라 더욱 다양한 경험을 겪는 것이라고 한다면,


인간은 매우 다양하고 복잡한 경험을 하지만 고양이는 그보다 덜하고 쥐는 고양이보다 덜하며 더 단순한 생명체일수록 더 단순한 경험을 가진다면 아마 어떠한 수준에 이르렀을때 그저 불이 꺼지는 것만으로도 의식은 사라질 것이다.

이런 "의식 축소의 연속성"이 생명체를 넘어 물질 수준으로 계속 이어질 것이고, 곧 근본 입자들 까지도 자신의 극히 단순한 본질을 반영하는 극도로 단순한 경험을 가질 것이라고 가정하는 이론을 "범신론" 이라고 한다.

의식이라는게 생명체만이 가지는 개별 개념이 아닌것이다.

우리는 모두 바다속의 물방울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것일뿐, 우리는 바다 그자체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