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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에 세계평균 출솬율 4.7명이였는데 2020년엔 그 절반인 2.3명으로 폭락함.
심지어 숨풍숨풍 낳을거 같은 인도.이슬람 국가들도 출솬율 생각보다 낮음.
앞으로 저출솬국가 늘어나서 인구유지에 필요한 출솬율 2.1명 이하를 밑돌거임.
내 예상이지만 역노화기술 나오고 특이점 오면 세계평균 출솬율 0.5명대로 떨어지는거 예상해본다.
난 거기에 내기 걸 자신 있음.
자꾸 역노화 얘기 나오면 하도 전세계 인구가 폭발한다고 지껄이는 애들 있어서...
또 역노화기술 나오면 결혼.출솬에 대한 사회적 인식은 여전히 그대로일거라고 생각됨?
역노화가 되게 된다면 사람이 안죽어서 0.5도 치명적일텐데 출산율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안죽는다고
어쨋든 인구유지에 필요한 출솬율 2.1을 한참 밑도는거잔아... 거기에 4분의 1도 안되는데...
인구유지에 필요한게 자연사때문인데 2.0이필요없징 그러면 산업재해랑 살인 자살 그런이유로죽는게 더소수야
역노화 나오면 초기에는 세계 각국에서 출솬규제.금지할 가능성 크고 글케되면 츌솬율이 0.01 이런식으로 떨어질수도 있음.
ㄴㄴ 의외로 상당수가 살인, 자살, 사고사, 질병으로 죽는다
1/3인가 1/2인가 그럴 거임.
역노화가 개발됐는데 당연히 질병으로 인한 죽음도 줄어들고 사고사를 최대한 막으려는 의료수준도 발달해있지 않겠냐
물론 그러겠지만 그만큼 출산률도 줄어들 가능성이 높음. 정부가 출산 장려책을 펼칠 이유도 사라지고. 인구증가는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대책을 세워야 하는 건 맞음.
단기적으로는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 생각함. 기술이 발달할 수록 지구의 수용 가능 인구가 증가하기 때문임. 옛날에는 10억 밖에 유지 못했지만 지금은 말이 많다만 80억이나 유지하고 있지 않음? 그렇기 때문에 기술 발달만 적절히 이루어진다면 인구 때문에 파멸하는 미래는 잘 오지 않을 거임.
당장 기술력만 좋다면 지구에 10조도 수용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있으니깐(물론 개인 당 충분한 공간을 준다는 가정 하임.) 태양계는 활용 잘한다는 전제 하에 10해도 가능하고. 무엇보다 우리 은하는 이러한 성계가 수천억개가 있지.
물론 출산 억제 정책이 필요 없다는 건 아님. 인구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니깐 말이야. 역노화로 인구 유지에 부담이 없어진다면 문화적으로나 정책적으로 출산을 좀 억제할 필요는 있음.
저 기사보고 다르게 생각해보면 오히려 지나치게 낮아지는 출솬율 때문에 22세기에는 오히려 전세계적인 인구감소가 우려되고 또 출솬율이 낮으면 노인인구비율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져 사회 활력이 떨어져 그 어느시대 때보다도 역노화 개발.보급이 절실하다고 볼수있음. 지금 추세로는 노령인구만 비정상적으로 늘어나는게 주문제라고 볼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