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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커는 책에서 연산 능력의 향상 + 스캔 능력의 향상 등으로 뇌 원리를 규명하여 강 인공지능을 만들 수 있다고 함.


뇌를 역공학할 연산력과 그러한 스캔 능력이 언제 올지 레커는 현재의 발전 추세를 미루어볼때 미래를 예측했음.


레커의 예언 중 맞은게 많고. 레커의 말만큼 빠를지는 모르겠으나. 현재 추세대로라면 죽는다던 무어의 법칙도 연명하고 있고.


오히려 레커의 예측을 선형적인 예측으로 만들어버리는. 기사도 나왔는데. 뇌 원리를 완벽한 이해할 필요 없이. 신경 활동의 빅데이터만 있으면


딥러닝으로 강인공을 만들 수 있다는 힌튼이나. 뇌를 역공학 하지 않고 훌륭한 인공지능을 만드는 딥마인드나. 오픈 ai 등


요즘 레커는 스캔 능력에 대한 말은 없이. 연산 능력의 향상이 강인공의 열쇠라 하는데. 이런 발전들에 영향을 받은거 같음.


그래서 특이점이 더 빨리온다는 책을 쓰고 있나?


힌튼 교수는 gpt3은 1750억개의 매개 변수를 갖고 있어 인간 뇌의 100조개보다 1000배작은 수치이므로 이걸 늘려야 한다고 말했는데.


만약 정말 강인공이 뇌를 완벽히 규명하지 않고. 계산 능력의 향상만으로도 나올 수 있다면.


레커가 말한 2029 강인공 즉. 인간 컴퓨터 성능 발전사를 볼때 10년에 1000배는 불가능한 목표는 아님.


이미 수십년간 그정도 수준으로 발전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