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최동식 교수가 학회에서 저 이론 주장했다가 서울대 등 타 교수들한테
완전 개무시당했음.
지금 그 후배 학자들이 계파를 이어오고 있으니
상온학회(소수파)와 저온학회(다수파) 간에
서로 자존심싸움이나 알력다툼이 심할 것임.
그런데 지금 보니
여러 방면에서 상온상압초전도체이론이 기존 학계의 지배적 학설을 깨부수고 있으니
이건 패러다임의 대전환이 맞음.
지금 속속들이 전세계 대학 및 연구소에서도
실험하는 것이 LK99이론을 인정하는 바탕 위에 이를 실증하기 위해 이루어지고 있음.
현재 다른 나라들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오히려 긍정적인 신호로 봐야 함.
계파고 나발이고 최동식 이론은 아무도 관심이 없었고 제자들만 계승했다고 보는 게 맞음
어쩌다보니 최동식이 자기 연구만으로 구소련의 이론을 계승한 건데 해외고 국내고 헛소리 ㄴㄴ 취급만 받았고, 상온학파란 건 없다고 보는 게 맞다 근거는 처참한 인용수임 인용한 사람이 퀀텀 말고는 있긴 하나?
당시 시대상황상 과학계도 선진국에 대한 사대사상이 만연하여 한국내에서 주장되는 이론은 씨알도 안먹혔을 듯. 그러니 수십년간 상온초전도체가 발견이 안된 거지. 이건 노벨상도 받을 만한 역사적인 사건이라고 본다.
맞다면 그것도 맞고, 김찬종 교수도 지금 한국이니까 구워주기라도 하지 90년대에 발표했으면 보지도 않았을 거라 했지 다만 당시나 지금이나 최교수 이론은 왜 그러는데요? 를 제대로 설명 못하는 게 많았던 걸 생각하면, LK99가 초전도체 맞아도 최교수의 통찰이 맞았는지는 다른 문제일 거라 생각함 신대륙을 발견했지만 평생 인도라 생각했던 콜럼버스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