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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커가 주장한 강인공(2029)과 특이점(2045) 예측의 핵심 근거는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하는 연산력, 뇌 관측기술, 소프트웨어 등이다.

그런데 그런것들이 얼마만큼 발전해야 강인공 개발이 가능한지 현재로선 알수 없으며 그저 추측할뿐이다.

세계 최고수준의 AI 전문가들 모아놓고 강인공이 언제쯤 뜨나고 물었을때 평균값이 2099년이며, 학자들간에 예측 편차가 큰 이유도 그러한 맥락에서 나온 결과인거고.

만약 강인공 개발조건을 예측하는게 가능했다면 학자들간 예측 평균치가 저렇게 높아지지도, 예측 편차가 커지지도 않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