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가 우리에게 새로운 직업을 준다는것... 이 말은 얼핏 맞는말 같아보이지만



기존 직업을 완전히 대체해서 없애버린다는 의미기도함



특이점은 계속 항상 이렇게 해왔으나 



지금 기술의 개발로 인해서 사람들에게 새로운 직업을 더 해줄수 없는 상황까지 와버림



남아있는 직업중에서 제대로된 급여가 지급이 될만한 직업은 없음



딸배?? 7일동안 매일 일해야 350



택배?? 7일동안 매일 일해야 350



삼각형 피라미드 같은 구조로 되어있는 직업과 피라미드 구조에서 



모두가 큰 혁신으로 다가올려면 기본소득이 필요할 수 밖에 없음



물론 그렇게 되면 필요없는 사람들 도태되는 사람들이 존재할 수 밖에 없음



기존 기술개발은 단지 사람의 자리를 기계가 빼앗는 수준이지만



AI의 개발로 상위만 남고 다 사라지는게 당연시 되고



그 상위마저도 임금을 크게 늘리거나 하기 어려운게 당연시됨



틱톡하고 쇼츠 올리고 유튜버나하고 이런걸로 수입이 날려면



또 그 안에서 피라미드가 쌓일뿐....



칼부림하고 사회에 불만이 있는 잠재되어있는 도태자들이 결국에는 튀어나올 수 밖에 없는게 당연함....



아무리 CCTV 안전 어쩌구 해도 그냥 나가서 강간하려고 너클끼고 사람 머리에 구멍내는 인간이



반드시 나올 수 밖에 없음...



뿐만아니라 지금 4대보험 어쩌구 하면서 가장 문제가 되는 보험이 연금인데 


국민연금 같은 경우에는 지금 2030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은 그냥 0임



국민연금 세금은 두배로 내는데 받는게 0이면 누구를 위해 세금을 내는것임??



결국 모든건 돌아오고돌아와서 노동과 에너지와 삶의 윤택함으로 돌아올 수 밖에 없게되는데



결국 기존 석유에너지로는 환경오염으로 인한 삶의 윤택함은 찾아볼 수 없게됨...



바다에 버리는 쓰레기들도... 미세플라스틱도.... 산에 버려지는 쓰레기들도....



결국 생각해보면 어떤 에너지로 돌리고 있느냐의 문제임



무한에 가까운 에너지... 또는 인간 건전지가 필요하다는 판단 외에는 안선다



남아도는 인간들 도태된 인간들에게 터빈을 돌리라고 시키거나



LK99와 상온핵융합의 개발 외에는 지금 지구와 에너지 변혁체계를 바꿀 수 있는것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