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담해보는데 넷중 하나임 ㅋㅋ 1) 어떤 틀딱이 올해 은퇴함-> 나가서 말하면 기립박수 쳐줌2) 퇴근용 제비뽑기함-> 학회참여율 높이려고 끝에 원래 추첨같은 이벤트 많이함3) 인싸 회원이 개드립침-> 주로 마지막 가면 판넬들 헛소리하면서 시시콜콜 농담따먹기함4) 폐회식-> 원래 이공계사람들 순수해서 시작하고 끝날때 박수치는거 잘해줌 장담하는데 넷중 하나다 ㅋㅋ별로 lk랑 상관없을듯 ㅋㅋ
2번이다
이건 2번이다
2번이 원래 환호성 젤큼 ㅋㅋㅋㅋ
박수치는거랑 환호성은 다르지
1번 유력
ㅇㅅㅇ 그럴것 같다.
ㄴㄴ다른데 들릴정도면 폐회사하면서 기프티콘 쏜거임
1일차였음 너 말이 맞는데 2일차면 아마 기운 다 빠져서 어지간한거론 크게 못 함
너무 논리적이라 반박을못하겠음
2번 노트북이나 갤럭시탭
학회 너무 대단한걸로보는애들많더라 100에 90은 친한사람들 만나면서 친목질하다가 시덥지않은거 몇개 발표나 하면 다행이고 적당히 놀다가오는게 대부분인데
그런 학회에서 왜 검증위를 발족한거임 그럼
거의 대부분의 모임이 이렇지
그런 친목모임이니까 친목모임에 못 든 제 3자에게 엄격하게 굴라고 검증위 발족하는거지\
국제학회도 그럼?
원래 학회라는게 그런건데 ㅋㅋ 친목도모가 목적이지, 국제학회도 별반다를거없음
설득력 무엇 ㅋㅋㅋㅋ
아 죤나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지금까지 여기서 본 념글중에 가장 논리적이고 설득력있는 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