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먼 : It's one thing having little microscopic samples in your laboratory, it's another thing to make lilometer-long wires. We just don't know. Until you know what the material is and how easy it is to make, and then it's like how can you wrap it and make a wire out of it? Until you know thoes thing, it's really hard to figure out what kind of lag will be from discovery to applications.
실험실에 작은 현미경 샘플을 가지고 있는 것과 1미터 길이의 전선을 만드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우리는 아직 모릅니다. 재료가 무엇인지, 얼마나 쉽게 만들 수 있는지 알기 전까지는 어떻게 감싸서 전선을 만들 수 있을까요? 이러한 사실을 알기 전까지는 발견에서 응용까지 어떤 종류의 지연이 발생할지 파악하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앞 대화는 LK 99 상온 초전도체 언급함)
시기를 보면 사실 아르곤이 가장 먼저 연구 들어간 것 같음
(초창기부터 있어서 잘 알고 있음)
인터뷰 시기가 8월 11일이었음.
그리고 다른 곳과 다르게 아르곤만 계속 침묵이라 뭔가 있거나 혹은 무시거나 이런데
듣기로는 분명 실험한다고 한달 전에 그랬던 것으로 기억함(정확하지는 않으나)
저 위에 원문 그대로 뉘앙스를 보면
어떻게 보아도 뭔가를 발견했고 이것을 상용화한다는 듯한 (혹은 추가 검증) 느낌을 못 받았냐?
이건 확증 편향도 아니고 팩트를 기반으로 합리적인 추론인데
내가 너무 나간거야?
아르곤이 다른 곳도 아니고 연구소 중에서 끝판왕급이라서
나도 느낌은 받았는데 뭐 증거가없으니 ㅋㅋ
별로
뭐 그런 추론을 할 수도 있지만, 네 말대로 워낙 끝판왕급 연구소니까 아닌것 같아도 샘플이 완전히 lk99랑 동일한지, 초전도가 아니라면 왜 이해하기 어려운 현상을 보이는지 규명하느라 신중한 걸수도 있지
상용화 이론 동시에 가고있다로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