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던 문돌이인데 개념글보다가 알던거랑 너무 달라서 한번만 확인해주세요 ㅠㅠ
1.lk99 제작 과정 이게 맞는지
납과 구리랑 황산구리 합성물을 구워서
상전이(?)라는 것이 일어나고 초전도성 물질이 나온다
근데 황화구리는 구울때만 필요해서 결과물에서는 불순물이다
근데 이건 불완전하고 초전도성도 애매하다..
이 결과물에서 불순물들을 빼고 순도높은 물질을 추출해야한다
그래서 권영완 교수라는 분이 마이크로파 전공(?)인데
이 분의 기술로 결과물를 잘게 부순다음에
마이스너 효과로 둥둥 떠있는 순도높은 샘플을 모아서
박막 증착 형태로 만든게 lk-99이다
2. 여기서 제가 상전이와 모트 절연체라는 것의 이해도만 높히면 제대로 이해한건가용
3. 박막증착이란게 순도높은 샘플들을 모아모아 하나의 덩어리로 코팅하는 방식인게 맞나용
4.만약 맞다면 주제넘지만 생각보다 제작 과정이 편해보여 상용화가 빨리 될 것 같은데 맞나용
맞는지 한번만 부탁드립니다 ㅠㅠ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756432&ref=A
이 방송에 다 나온다는건가요??
상전이 : 갑자기 물질의 특성(자성 또는 반도체/도체 등등)이 바뀌는 현상으로 금속에서 초전도체로 바뀌는 MST 상전이에선 온도가 임계온도 이하로 내려가면 갑자기 저항이 뚝 떨어지고, 엄청 강한 반자성을 나타내는 마이스너 효과가 생깁니다
모트절연체 : 온도가 특정 온도 이상으로 올라가면 금속이 갑자기 저항이 높아져서 절연체가 되는 MIT(금속-절연체 (상)전이)가 일어나는 물질을 말합니다.
3. 저는 박막증착을 할 때 조각들을 모아서 하는게 아니고, 따로 하는 과정이 따로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정확하진 않아서... 아마 특허 찾아보시면 나올겁니다.
아 정말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와 이정도로 해줄실줄 몰랐네요 ㅠㅠㅠ 감사합니다!! 글을 읽어보니 특정 온도 이상과 이하로 이론이 갈리는거네요?? (mst와 mit??) 김교수님 이론이 임계온도 이상이고 그렇기때문에 굽는것으로 제작한거네요 진짜 감사합니다
제작과정이 편할런지.. 납원자의 육각형 구조체중 딱 하나의 납원자만 구리원자로 치환시킨 이 육각구조체가 한줄로 이어지며 구리로 바뀐부분이 이어져야 거기로 전자통로가 생기며 저항이 0이 된다는 이야기라 만들기 쉽진않을듯. 바늘처럼 들어있다는게 이런소리.
헉 엄청 어렵나보네요 몰랐습니다 ㅋㅋ ㅠㅠ 이건 제가 한번 계속 읽어보면서 이해해보겠습니다
1 그냥 제조하는 과정으로 생각하면됨. 원료를 넣고 구워서 반응시켜 무언갈 만드는 것. 상전이는 예를들어서 전기가 안통하는 놈이 어느 조건(온도)에서 갑자기 전기가 통한다 라는 걸 상전이(부도체에서 도체가 되었다) 이걸 말함. 2 박막을 만드는 건 샘플만드는 중에 불순물이 발생하기때문에 이를 제거해서 순도를 높이는 제조 과정을 말함. 구조적으로 접근하면 LK-99의 주장은 1차원(선)의 초전도 물질이기 때문에 잉곳(덩어리, 최초 제작형태)은 불순물이 제거되지않아서 아주 일부분만 초전도성을 띔(1차원 형이라 바늘처럼 박혀있는 형태정도로 이해) 그래서 이 1차원 물질만을 최대한 골라서(불순물을 최대한 제거하는) 만드는 방식(박막 증착)으로 가공했다 이정도로 정리하면 될듯? - dc App
아 부도체가 도체로 변하는게 상전이구나 몰랐어요;;; 부끄럽네요 ㅋㅋ
권교수의 기술로 했다까지는 아직추정이군요??
권교수가 참가한 특허부터 박막 얘기가 나와서 그렇게 추정하긴합니다. - dc App